우랄잉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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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posts스토커 시리즈 성우진
스토커 : SOC 원판 성우들도 그렇게 훌륭한 수준이 아닙니다. 배우가 9~10명밖에 없어요. 마크드원/바텐더/듀티 대원(대장포함)/ - 1인4역 알렉산드르 빌코프 시도르비치 역 - 안드레이 파두빈스키 울프/페트루하/그외 스토커 npc 역 - 1인 3역 이반 로진 님블 / 그외 스토커 npc 역 - 1인 2역 예브게니 말루하 군인 역 - 블라디미르 테레슈크(정확한 발음은 트르쇽) 밴디트 역/용병 - 1인 2역 그리고리 게르만 프리덤 대원(대장포함)/복합의식체 - 1인 3역 아나톨리 보구쉬 사하로프 교수/닥터 역 - 유리 보리세녹 스토커/모노리스 대원 역 - 올렉 스탈추크 헬리콥터/그외 라디오 음성 - 안드레이 프로호로프 이 성우들 다 메트로 2033 아르티옴 /

비디오를 빌려보던 소년은
뭔가 새로운게 들어왔다는 비디오 방 아재의 말에 빌려 보게 된 모 애니메이션.. 저는 미안하지만, 잔혹한 천사의 테제가 아닙니다. 에반게리온 오프닝이자,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입니다. 뭐요? 일본판이 더 좋다구요? 닥쳐. 미사토가 미사 누나라고 불려졌지만, 졸라 어울렸어요. 나에겐 미사토가 아니야. 미사누냐야...
본 아자씨 보고 옴
"어이 거기, 빨간 가방 빨간 가방! 거기서!" 랑 "하얀 현대차야, 머리 숙여, 하얀 현대차야." 를 스까묵고 레거시를 약간 섞은 작품입니다. 볼만해요. 돈은 안 아까운데. 너무 노골적인 후속작 예고 ㅡㅡ;; 그리스 부분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2편 평화롭던 베를린 시위때와는 달리 화염병부터 폭죽까지 던지는 흉폭한 시위대들이 넘흐 재미났어요. 액션은 나무랄때가 없습니다. 저는 왠지 스펙터보다는 더 재미있었다. 로 끝낼수 있겠습니다. 뭐, 스카이폴을 재밌게 본 저로써는 스펙터는 약간 실망감을 줬다는게 이 평을 내놓은 큰 이유겠지만 -ㅅ-.

루나~~~프리즈마(크리스탈)!
"루나아아- 나에게 공산주의를 주렴!" 세일러문이 언제부터 "개척자" 소녀가 된것인진 모르겠군요. 러시아에서 발견한 벽낙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