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랄잉여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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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에서 공사군을 이길수 없던 이유 - 뻘글
님들 사실 1975년에 북베트남에 MACV-SOG 애들 특수작전 했었던거 모름? 북방한계선 다 조까고 하는 대규모 비밀작전인데, 왠만해서는 이러한 작전은 일급기밀이라 알려지진 않은거임. 작전은 1975년 북베트남이 승기를 잡아가니까, 인도차이나 공산 동맹군의 수괴인 소련이 미 과학자를 포섭한 후, 그 미 과학자를 도와 이족보행 육상형 레이저 병기를 할롱베이에서 개발중인 첩보를 받은거임. 그래서 나트랑에서 지랄하던 윌라드 대위를 보내버린거임. 윌라드 대위는 알다시피 커츠 대령을 캄보디아에서 때려잡은 이후로 사람이 프랑스 뇬에게서 먹은 아편이 수퍼아편이였던건지 초인이 되어서 돌아왔음. 막 수류탄 20발 50m 앞에 던져도 팔이 멀쩡하고, 미국이 비밀리에 개발하던 모듈형 ACR을 운용하면서 막 화염

옛날 기억을 다듬어서 찾아본 께임
진짜 어릴적에 뭔지 모르고 했다가 'X나 어려운 게임'의 마수에 걸려 이것만 부여잡고 으아아아악!!!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화염방사기 든 싸이코 다이버(...)도 있었는데, 거기가 2탄이였을 겁니다. 일본어판이라서 하나도 모르겠는데, 그냥 쏴죽이다 보니 3탄까지 갔는데, 와.. 넘흐 어렵더군요. 갑자기 추억이 생각나서, 찾아 보니 88년작; ㄷㄷ 한번도 깨보지 못한 께임에 대한 악몽의 추억.. NAM-1975랑 같이 못깬 께임입니다. 블러디 울프(Bloody Wol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