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랄잉여공장
Posts
78 posts예전에 마법소녀 리나를 참 좋아했던거
"으아아아악! 징그러워! 괴물이다아아앗!!!" 캐릭터들이 다 귀엽다가도 막 괴이하게 표정변화가 일어나는 부분에서 매력을 느낀게 아닐까 싶네요 -ㅂ- 생동감 넘치는 열연들도 한몫했죠 -ㅋ- 어릴때 당시엔 진짜 우리 만환줄 알았자나여 ㅋㅋㅋㅋ 괴이한걸 치자면 괴짜가족도 정말 좋아했었죠 ㅋㅋㅋㅋ 만화도 좋아했지만, 생동감 넘치는 만화가 진국이였습니다. 온 가족들이랑 같이 볼 수준으로 정말 재미있었어요 ㅋㅋ
오묘한 해적판 번역
성큰 콜로니 = 자지 우크라이나 해적판 번역 스타크래프트 1 저거 말고도 뮤탈리스크 = 용팔이(Дракончик) 저글링 = 멍뭉이, 스커지 = 자폭조(鳥), 등등.. 묘한 번역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래도 개그더빙으로 치자면, 꽤 잘되었다고 평가하더군요. -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