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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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56. 내가 뛸 채보를 내 맘대로! USER CUSTOM STEP (Pump it up fiesta EX 1.51 update)
▲ User Custom Step! 최근 펌프의 최신작 PUMP IT UP FIESTA EX에 '유저 커스텀 스탭(USER CUSTOM STEP)이란 새로운 모드가 추가되었습니다. 이 모드는 제목 그대로 펌프에 제공되는 곡의 스탭을 공식 채보가 아닌 유저가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자체 툴을 이용하여 스스로 제작하는 것으로 약 2년 전, 바로 전작인 FIESTA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계속 연기되다가 마침내 이제서야 빛을 보게 된 것이지요. 저도 꽤 많이 기다려왔던 서비스 중 하나였는데, 비록 K-pop 라이센스 가요곡들이라던가 리믹스, 풀버전, 숏버전의 곡은 해당사항이 없고 반야 오리지널 곡들에 한해서만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되었지만 그래도

2012-255. 일본 칸사이 여행기 (30) - 묘신지와 키타노텐만구, 도시샤 대학. 그리고 마츠야에서의 점심.
계속되는 교토에서의 5일차, 일본 칸사이 여행기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사찰 '닌나지'를 뒤로 하고 버스를 탔습니다. 확실히 교토 버스 1일 승차권이 정말 좋긴 좋군요. 버스 단독 승차시 요금이 200엔인데 500엔에 하루종일 버스를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이 버스는 아무리 봐도 확실히 관광객을 '노리고' 일부러 싸게 내놓은 패스임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그냥 버스에서 내릴 때 이 패스만 보여주면 아무런 무리 없이 하차가 가능하니, 교토 관광을 할 때는 정말 이 1일 승차권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일본의 차량은 한국과 반대로 오른쪽에 운전석이 있다는 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 교통카드라던가 현금을 지불할 땐 저 기기에 돈을 넣거나 카드를 넣으면 되지만 1일 무제한 승차권은 기기에 넣을 필요 없

2012-252. 게임정보포탈 사이트 게임메카에 글을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기사1> 강동구의 신예 성지, 천호 펀존 게임센터 (2012. 5. 24) 기사2> 아케이드 성지 일본, 시골 오락실도 이 정도! (2012. 6. 14) 약 1개월 간격으로 부정기적이긴 하지만 아케이드 게임센터를 주제로 하여 게임메카 (http://gamemeca) 웹진에 필자 형식으로 글을 기고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개인 블로그에 감상의 글을 적는것과 기사 형식으로 나가는 글은 회사 쪽에서 원하고자 하는 방향, 그리고 독자들에게 주목받을 수 있는 문체 등등 여러가지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여기서 글 쓰는 방식과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지식이 많이 부족한 제가 쓴 조악한 글을 블로그를 넘어,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읽어준다 생각하니 글을 쓰거나 언행에 있어 더 신중하고

2012-250. 일본 칸사이 여행기 (29)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료안지와 닌나지.
교토에서의 두 번째 날. 사실 교토에서는 오래 된 사찰 관람이 메인이라 여행기 자체는... 다른 것에 비해 많이 재미없습니다...^^; 그냥 풍경보시라는 의미로 사찰 사진에는 별 코멘트 없이 휙휙 넘기도록 할께요. 사진은 킨카쿠지에서 유용하게 이용한 59번버스. 배차간격이 다른 버스에 비해 비교적 촘촘한 편이고 (...라고 해봤자 우리나라 중앙선 수준이지만) 유명 관광지를 많이 지나다니는 노선이라 상당히 유용하게 이용했던 버스 중 하나입니다. 버스 도색의 문제 때문인지 버스가 조금 낡은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료안지 (용안사) 귀족 별장을 개조하여 1450년에 세운 선종 사찰 중 하나라고 합니다. 다만 건물 화재로 많은 건물이 1797년에 불타버려 지금은 극히 일부만 남아

2012-247. 오락실.
▲ 오락실의 추억. 어릴 적 우리 집 바로 맞은편에는 '썬스타 오락실' 이라는 지하에 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규모가 꽤 있는 오락실이 하나 있었다. 몇 살때부터 오락실을 다녔는지에 대해서 난 기억이 나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내가 어릴 땐 오락실엘 자주 갔지만 그 곳에서 직접 게임을 해본 적은 없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 부모님께선 오락실은 '불량배의 소굴'이라 하시며 싫어하셨기 때문이지... 아직 국민학교(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동네에서 놀다가 항상 나는 부모님 몰래 오락실을 갔다. 하지만 나는 백원짜리 동전 한 개가 없어 그 곳에서 오락을 할 수 없었다. 백 원짜리 하나가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나에게 그곳에서 쓸 돈이 나올 리가 없었고, 그래서 항상 다른 사람들이 오락하는 걸 뒤에서 바짝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