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토피아 (RYUTO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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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220.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BONUS) 돗토리 지역 여행관련 정보정리.

2012-220.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BONUS) 돗토리 지역 여행관련 정보정리.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6월 1일

본 포스팅은 일본 돗토리 여행기를 마치며 혹시라도 여행에 관심있으신 분들이 동선을 짜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내가 이동한 곳에 한해 열차와 버스 시각표 및 노선도, 요금표를 올려놓은 것이다. 이 외에도 기념관 입장료 및 개관시간, 기념품 등에 대한 정보를 담은 페이지이니 혹시 이 곳 여행을 계획중이신 분이 여행 가기 전에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본 글을 작성한다. . . . . . . 1. 한국(인천)-일본(요나고) 간 비행기 운항 정보. ● 요나고(米子)공항 아시아나 항공 국제선 취항안내 :주 3회 인천-요나고 취항 - 화요일 : 12:30 (인천) - 14:00 (요나고) / 15:00 (요나고) - 16:40 (인천) - 금요일 : 11:10 (인천) - 12:50 (요나고) /

2012-219.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3) 잊을 수 없는 2박 3일의 귀중한 추억, 돗토리 여행. (完)

2012-219.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3) 잊을 수 없는 2박 3일의 귀중한 추억, 돗토리 여행. (完)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1일

요나고공항은 칸사이공항이나 인천국제공항처럼 섬에 있는 것이 아니라 육지에 붙어있는 곳이다. 그래서 공항 가까운 곳에 민가도 찾아볼 수 있는데 시간이 좀 많이 남아서 일단 공항에 가서 짐을 얼른 수하물로 부쳐놓고 공항 근처 마을구경을 해 보았다. 요나고공항역에서 사카이미나토 방향으로 조금 걸어가다 보면 나오는 마을 쪽으로 들어가는 철도건널목. 저 뒤에 보이는 승강장이 요나고공항역. 단선으로 된 공항철도(?)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정말 조그마한 무인역. 그리고 이 쪽은 첫 날에 이동했던 사카이미나토 방향. 첫 날에 이쪽 방향으로 쭉 가서 게게게의 키타로 마을을 갔었지... 마을로 들어가보았다. 이 곳 역시 인기척 없는 굉장히 한산해 보이는 마을인데... 음... 더 들어가봤자 뭔가 볼만한 게 도저히

2012-218.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2) 발걸음 떨어지지 않는 마지막 날, 요나고공항으로...

2012-218.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2) 발걸음 떨어지지 않는 마지막 날, 요나고공항으로...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1일

새벽 1시 넘어서 잠들고 다음날 아침 7시에 파워풀 기상. 진짜 이번에도 중간에 깨지 않고 죽은듯이 잠들었다가 일어나버렸다. 다리가 좀 쑤시는 감이 있긴 했지만 막 절뚝거리고 그럴 정도는 아니고 그냥 좀 피곤한 정도, 컨디션은 딱히 나쁘지 않아 다행이다. 일어나자마자 바라본 창 밖의 풍경. 건물이 가로막고 있고 주차장 뿐이라 요나고 쪽 호텔에 비하면 좀 많이 별로...-_- 아침식사를 먹으러 1층 로비로 내려갑니다. 호텔이라기보다는 무슨 빌라나 아파트 복도같은 (깔끔하지만) 삭막한 복도의 모습. 하베스트 인 요나고의 호텔 복도와 비교해보면 넓이나 구조 등에 별 차이는 없는데 벽면색상과 조명만으로 분위기가 달라진다...ㅋ 어쨌뜬 빨리 아래로 내려가자. 요나고 호텔의 아침식사는 10시반까지 제공이지만 여기

2012-217.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1)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 게임센터에서 불태우다!

2012-217.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1) 일본에서의 마지막 밤, 게임센터에서 불태우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0일

돗토리(조취.鳥取) 역 열차노선도 및 요금표. 큰 역이라 좀 더 규모가 크게 표시된 노선도. 사진에는 나오지 않지만 요나고역까지는 1620엔, 그리고 요나고공항까지는 1890엔. 아 비싸...!! 요나고 쪽과 달리 여기는 역간거리 좀 긴 편이라 가장 싸게 끊을 수 있는 요금이 180엔부터 시작한다. 저게 '엔'이 아니라 '원' 이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꼬...ㅡㅜ 돗토리역 방문기념 스탬프. 그리고보면 한국의 기차역과 일부 전철역에도 이렇게 스탬프가 있긴 하다. 하나 기념으로 뙇! 찍었다. 나 돗토리 다녀온 남자야~! . . . 돗토리역 북쪽광장에서 길 건너면 나오는 꽃시계. 저런 시계가 움직이는 건가 싶은데... 실제로 움직이는 거고 시간도 잘 맞는다. 돗토리역의 번화가쪽은 남쪽 출구가 아닌 북쪽 출구

2012-216.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0) 중동의 사막도시에 온 것 같은 신비한 착각, 돗토리(鳥取)사구를 걷다.

2012-216. 여기는 돗토리입니다! (10) 중동의 사막도시에 온 것 같은 신비한 착각, 돗토리(鳥取)사구를 걷다.

류토피아 (RYUTOPIA)|2012년 5월 30일

마침내 열차의 종착역인 돗토리역 도착. 아침 8시 39분에 요나고역을 출발하여 14시 41분에 돗토리역 도착. 긴 일정이었다. 돗토리역 역명판. 돗토리현 내에서 가장 규모가 큰 도시가 바로 이 곳이다. 그 다음이 요나고 정도...? 돗토리역은 1층에 있는 게 아닌 고가에 지어진 역이라 밖으로 나가려면 아래로 내려와야 한다. 에스컬레이터 및 편의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짐을 끌고 내려오는 데 어려움은 없었는데... 내려오는 길에 찍은 교토로 떠나는 열차 대기 안내. 아... 2개월 전 갔던 교토 생각이 새록새록 난다. 지금 저 열차를 탄다면 바로 교토로 가는건데...ㅋ 돗토리역 열차 시각표. 쿠라요시, 요나고 방면 열차 시각표가 왜 저 따위로 되어있냐하면... 발차하는 플랫홈이 나눠져 있기 때문. 돗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