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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양양 가족여행 여유롭네요~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쏠비치 양양은 호텔, 리조트 개념이라 시설이 대부분 안에 다 있어요 밥먹고 나가니... 참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산책하고 놀더군요 우리 가족도 산책 좀 하고 사진도 찍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 촬영 포인트들이 많아요 특히 밥에 사진 찍을 때가 많습니다 아이와 함께 다니기도 아주 좋아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밖에서는 바비큐 파티와 여유롭게 쉴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어요 오랜만에 와본 오락실~ 이 게임 아시죠? 정말 오랫만입니다 이겨 볼라고 난리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은 펌프로 장식~ 제가 하던 시절은 DDR인데 와이프도 저도 너무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다 망쳤답니다 ㅎㅎㅎ 저녁은 송이 한식.......

오키나와 한달살이 24년 8월 10일 라운드원 스포 Round1Spo-cha/집에서 저녁으로 삼겹살 궈먹기
우미카지테라스 갔다가 쇼핑몰 돌아다녀 보았어요 신발 사볼까 하고 스포츠용품점에 갔더니 요렇게 발을 재는 기계가 있어 신기해서 해봄 평발 ㅋ; 라운드원에 가보았어요 조금 이르게 갔음 좋았을텐데 담에 오자 하고 다시 못갔네요 오키나와에서 뽑기 기계가 가장 많은 곳이예요 위에 볼링이랑 스포츠 게임같은거 할 수 있는 시설이 있는데 너무 늦게 가서 여기만 둘러보기로.. 엄청 커서 다 못봤는데 찬찬히 돌아보면 좋아하는거 찾을 수 있을듯 윗층에는 요런 게임장 슬라임들 귀여워 불량식품 뽑았던가.. 그래서 먹고 ㅎㅎ;; 적당히 놀고.. 밥 먹고 들어가자 했는데 시간이 늦어 딱히 먹을곳이 없어서 집에서 먹기로... 돈키호테 들러서 고.......

2012-247. 오락실.
▲ 오락실의 추억. 어릴 적 우리 집 바로 맞은편에는 '썬스타 오락실' 이라는 지하에 있는, 지금 생각해보면 규모가 꽤 있는 오락실이 하나 있었다. 몇 살때부터 오락실을 다녔는지에 대해서 난 기억이 나지 않는다. 확실한 것은 내가 어릴 땐 오락실엘 자주 갔지만 그 곳에서 직접 게임을 해본 적은 없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 부모님께선 오락실은 '불량배의 소굴'이라 하시며 싫어하셨기 때문이지... 아직 국민학교(초등학교)에 들어가기도 전에 동네에서 놀다가 항상 나는 부모님 몰래 오락실을 갔다. 하지만 나는 백원짜리 동전 한 개가 없어 그 곳에서 오락을 할 수 없었다. 백 원짜리 하나가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나에게 그곳에서 쓸 돈이 나올 리가 없었고, 그래서 항상 다른 사람들이 오락하는 걸 뒤에서 바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