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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posts![[홍콩 & 마카오] - 홍콩](https://img.zoomtrend.com/2014/03/09/f0095638_531bb670e3a80.jpg)
[홍콩 & 마카오] - 홍콩
Day 4어제와 같은 아침을 먹기 싫어서 인터넷으로 찾아본 결과해피아워라는 시간에 가면 싸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맛집을 발견!그래서 온 딤섬가게다.10~12시 사이는 해피아워라고 불리는데 이시간에 먹으면 정말 저렴하게 먹을 수 있다.가게 이름은 생각이 잘 안남먹은것중에서 이게 제일 맛있었는데 숫가락 위에 올려놓고 간장에 적신다음 찢어서 먹으면 육즙이!!안에는 정말 두툼한 새우가 있어서 맛있었다.이것도 정말 맛있었음.이거는 중국식 갈비찜이라는데 뼈가 ..ㅠ밥을 먹고 스탠리로 간다.Canton로드에는 스탠리로 갈 수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다.항상 느끼지만 택시가 똑같은 모델에 똑같은 색인거 같다.1883 헤리티지라고 불리는 이 건물은과거 해군본부?? 해양경찰청 본부로 쓰였는데 현재는 엄청 비싼 브랜드를 파는백화점

겨울왕국(2014)
디즈니의 최신작 겨울왕국 - 영어로는 Frozen 을 그저께 보았다. 애니메이션을 영화관에서 시청하는거는 처음인거 같다ㅋㅋ 사실 그렇게 관심있는편이 아니라서 지나칠뻔 했는데, 인터넷에서 Let it go 노래를 듣고 예전에 봤던 레미제라블의 감동이 떠올라, 왠지 꼭 봐야할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도입부는 그러한 느낌이 비슷하다고 느꼈다. 물론 이 애니메이션도 레미제라블처럼 뮤지컬 느낌이 나는 영화라고 할 수 있다. Love is an open door은 정말 정말 노래가 좋았다. 물론 do you build a snow man도 영화는 어린이들의 감성에 맞게끔 단순하지만, 반전도 있다는 점!! 또, 남자주인공과의 사랑이 아닌 가족과의 사랑을 마지막에 보여줬다는 점은 또 다른 생각을 갖게

그래비티(2013)
알폰소 쿠아론 감독은 칠드런 오브 맨 이라는 아주 유명한 영화의 감독인데요번에는 그래비티라는 재난영화로 다시 되돌아왔다. 무엇보다도 이 영화의 백미는 IMAX로 보는 실제 우주 같은 현실감그리고 1시간 30분의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적절한 러닝타임으로 지루함을 배제시킨 모든것이 아주 적절한 영화라고 할 수 있다. 게다가, 산드라 블록과 조지 클루니의 연기는 나름 훌륭하였다.실제로 우주공간에 있으면 매우 무서울것 같은데... 무엇보다 재난영화의 새로운 장르를 펼쳤다고 봐도 될 정도로신선한 느낌을 주었다. 보통 우주와 관련된 영화는 외계인과 싸우거나 운석과 관련된 내용이 전부인데아무튼 이 영화의 마지막은 영화의 제목으로 끝난다.다크나이트와 비슷한 느낌! 괜찮게 본 요 근래의 영화 GRAVITY

무간도(2002) & 신세계(2013)
신세계는 본지 쫌 됬는데두 영화가 비슷한 스토리라는 것은 여념이 없는듯 하다.신세계를 먼저 보고나서 무간도를 봐서 그런지 그렇게 커다란 감흥은 없는듯... 그런데 신세계는 경찰 내부에 스파이가 없다는점무간도는 양쪽에 다 스파이가 있다는점이 다른점인듯 하다. 개인적으로도 신세계의 영상미는 정말 굉장하고무엇보다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톱! 무간도는 홍콩 느와르의 정수라고 하는데 시간이 지나서 봐서 그런지 큰 느낌은 없었다.무엇보다 이렇게 재미있는 한국 영화를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아무튼 둘다남자의 남자를 위한 남자 영화다.

귀국
Day 40유럽에서의 마지막날이다.안타깝게도 오늘 날씨는 영 좋지 않았다.비행기 타기전까지 시간이 남아서 리스본 시내를 구경가기로 한다.하몽인가 ㅋㅋ?리스본의 트램은 참 운치있다.에그타르트는 여기서 파스테이스 드 나타 라고 불리는거 같다.귀엽네 ㅋㅋ트램이 지나갈때마다 땡땡 울린다.거리는 깨끗하지는 않지만 운치가 있었다.이내 날씨가 맑아지는듯 했으나...여기서 바다구경을 했다.포르투갈인의 기상을 느껴보고 싶었다.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ㄷㄷ..하는 수없이 숙소로 와서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향했다.공항버스 타는곳헤스타우라도레스 광장에서 공항버스로 가는 버스를 탈수 있다.여행 또 가고싶네....허허가다보니 폼발광장이 나왔다.폼발은 리스본을 다시 이르켜 세운 도시계획자이다.어느세 리스본 터미널 1에 도착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