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이푸르

포스트: 5|아이템:우다이푸르(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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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우다이푸르

[인도] - 우다이푸르

아침어젯밤 설사로 인해 매우 고통스러웠다.그래도 숙소에서 마냥 쉬기에는 시간이 아까워나왔음.툭툭 타고 가는중실피그램이라는 민속촌으로 갔다.입장료도 받음.100루피인도 전통 가옥이라고 한다.춤추고 난리났다.역시나.. 돈을 밝히는 그들볼건 딱히 없었다.사진찍고 싶은데 찍으면 돈달라고 함 ㅠㅠ인크레더블 인디아인데... 그냥 그랬음대충보고 나와서 가는중우다이푸르에 있는 케이블카로 갔다.인도라서 믿을 수 있을지 의문이었는데...다행이도 추락하지 않았다.꼭대기에 올라가니 우다이푸르의 전경이 한눈에..시티팰리스도 다 보인다.정말..몸이 심각하게 아팠는데나랑 친구랑 친구 한명더 모두 아팠다..저녁먹으로 나왔음여기는 우다이푸르에서 굉장히 유명한 음식점인데소니네 라고 한다.아저씨가 헤나를 그려주는데부업으로 레스토랑을 운영중.

[인도] - 우다이푸르

[인도] - 우다이푸르

아그라에서 우다이푸르까지는 무려 기차로 15시간이나 걸렸다.기차 상태는 그럭저럭..기차 내부는 이러하다.짜이 한잔과 책의 여유아무튼 우다이푸르에 도착했다.여기는 택시 모양도 남달랐다.우리가 잡은 숙소우다이푸르 팰리스와 엄청 가깝다.내부도 깨끗한편.네덜란드인이 운영하는 숙소였다.뒷편에는 아담한 마당도 있어 분위기도 좋았다.옥상 전경도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다.허세좀 부려봤다.옥상에는 레스토랑이 있었는데 나름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해아침마다 찾곤했다.심지어 개도 있다.생각보다 많이 순한편이다.친구가 시킨 커리와토스트그리고 나는 피자를 시켰다.우다이푸르는 인도의 다른 도시들과는 달리 깨끗하고 생각보다 조용했다.시티 팰리스를 가는중입장료는 다소 비싼편이다.입구는 처음에 인도가 아닌줄 알았다.깨끗하고 좋았다!찍어달라

언젠가의 인도여행 - 우다이뿌르(3)

언젠가의 인도여행 - 우다이뿌르(3)

A Piece of Peace|2013년 7월 3일

우다이뿌르 둘째날. 다행히 날씨가 좋았다. 까페 에델바이스. 그들의 일상. 이 까페, 인도에 있는 까페치고 참 아기자기했다. 가트에서. 저기 멀리 타지 레이크 펠리스가 보인다. 가트에 있던 왠지 귀엽고, 왠지 무서운 무언가. 입수 0.1초전 가족. 가트에서 무슨 행사를 할려는지 화려하게 치장한 말이 들어온다. 이런 아저씨도. 가트가 금새 사람들로 가득찼다. 다 보고 가고 싶었지만 기차시간이 다 되어 가서 기차역으로 발길을 돌렸다. 맘 같아선 하루 이틀 더 있고 싶은 곳이었다. 괜찮은 까페들도 많았고, 사람들도 여유 있었고, 게스트 하우스도 맘에 들었고. 정말 돈이 많다면 타지 레

언젠가의 인도여행 - 우다이뿌르(2) 라자스탄 전통공연

언젠가의 인도여행 - 우다이뿌르(2) 라자스탄 전통공연

A Piece of Peace|2013년 6월 23일

낮에 우다이뿌르를 한바퀴 돌고는 라자스탄 전통공연을 보러 갔다. 크지않은, 무대라기 보단 공터에 가까운 공연장. 박력이 남달랐다. 설명이 있으면 좋았을텐데, 당최 알아먹질 못했다. 인형극. 공연 다 보고 나올때 저 꼭두각시를 팔았더랬다. 돈다 돈다. 유 스핀 미 롸잇나우. 이 공연의 백미가 시작된다. 저렇게 머리위에 올리고 편하게 돌아다닌다. 옆에서 연주하는 음악도 좋고, 적당히 선선한 밤에 라자스탄 전통공연은 꽤 좋은 선택이다. 다 보고 나선 저 인도 아주머니가 공연을 그만 두면 저 공연을 이어 받은 공연자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공연을 다 보고 숙소로. 낮에 미리 사둔 맥주 2병으로 목을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