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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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ZE RUNNER : THE SCORCH TRIALS을 보고 이것저것
이전글 참조 1. 이 영화를 단 한줄로 요약하라면 "토마스는 어떻게 존 코너가 되었는가?"리더의 탄생을 보여주는 영화였습니다. ㅋㅋㅋ 2. 속편의 공식을 어김없이 잘 보여줬다 생각합니다. 전편보다 별로라는 평을 언듯 본 거 같은데좀 납득이 안가는, 개연성이 좀 떨어지는 부분들 빼면 만족스러웠습니다.일단 정신없이 도망가는 것과 액션이 압권입니다.뭐 대놓고 나 수상한 놈이야, 음모가 있지롱하고 냄새 풀풀 풍기는 악역 잰슨,그리고 어디서나 클리쉐인 허술한 보안이 좀 맘에 안들긴 했지만.보통 보안키는 등급에 따라 먹히고 안 먹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들게 하더군요.그리고 경계근무가 허술해!!! 3. 전편에서 달리는 데 이력이 난 애들이라 그런지 진짜 잘 달립니다. 계속 달립니다.

요즘 재평가 받고 있는 분들
야왕니뮤 감동니뮤 킬끼리 사마 박충식 선수협 사무총장 (FEAT. 응원단장) 특히 박충식 선수협 사무총장은 비시즌 단체운동 금지로 진짜 욕이란 욕은 바가지로 먹었는데현 시점에서는 혜안의 선구자로 기록될 듯. 비시즌에도 단체운동 허용했더라면 ㅎㄷㄷㄷ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 잔혹극이지 오포세대에 대한 영화? 글쎄?
1. 집 앞 아리랑 시네센터에 저 포스터가 걸려서 알게되었는데 개인적으로 앨리스를 좋아한다는 취향과 이정현이 주인공이야그리고 코믹 잔혹극에 오포세대에 대한 어쩌구 저쩌구.그래서 방금 보고 왔습니다. 2. 결론 부터 이야기 하자면 코믹 잔혹극에서 코믹은 빼도 좋을 정도말 그대로 잔혹 부조리극입니다.여기서 말하는 코믹은 블랙 코미디 요소이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코믹은 아닙니다. 물론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3. 영화 설명에 5포세대에 고함! 뭐 이렇게 써있어서 현 5포세대가 주인공인 그런 영화인줄 알았는데애당초 주인공이 주산, 부기, 타자를 배우고 컴맹인 70년대생이 주인공인 영화입니다.현 5포세대와는 관련이 없음. 거기다가 이정현은 결혼까지하고 집도 삼 ㅋㅋㅋㅋ그리고 내용이 5포세대를 위로하

(영화) PIXELS를 보고 이것저것
1. 이 영화를 봐야 겠다고 생각이 든 건 어언 3년 전 쯤?이 짧은 영상을 보고 나서 부터였습니다. 이땐 이게 영화로 만들거라 생각은 못했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나버렸....이런식의 그래픽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영화화가 결정되었을 때 영화 스토리가 어쨌건간 꼭 봐야겠다 생각이 들었죠.그래서 오늘 개봉날 보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생각 외로 재미있었다는 개인적 소감.이런 영화는 크게 기대하지 않고 보기 마련인데 그런거에 비해서는 꽤 괜찮았습니다.저 짧은 영상 가지고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까 그랬는데 잘 풀었더군요별점을 내자면 10점 만점에 별 7개 반특히 80년대 오락실 세대라면 더 반길만한 내용이었습니다.실제로 저기 나온 게임들중 해본 게임들도 있구요. 2. NERD를

(영화) TERMINATOR GENISYS 보고 이것저것
1. 독이 든 성배라 일컫어 지는 TERMINATOR 시리즈 5번째인 GENISYS. 리부트이긴 하지만 요즘 영화계의 대세인 완벽한 리부트는 아니고 어느정도 이전 편들과 연관성을 가진 리부트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를 관통하는 큰 주제는 사물 인터넷은 위험해 퍽 찍짓기는 언제할까 궁금해 하는 영화 퍽 2. 생체조직은 늙는다는 설정으로 전 주지사님이 늙은 것을 잘 땜빵했다 생각했는데 이 영화를 관통하는 주제 중 하나인 부성애의 표현을 하기 위해서라도 잘한 설정이라 보여집니다. 컴퓨터 그래픽의 발전으로 젊은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려고 했으면 아예 못하진 않았을거고. 3. 린다 해밀튼이 맡았던 사라 코너를 에밀리아 클라크가 맡았는데 외모가 비슷해서 이질감이 적었다 보여집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