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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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INDEPENDENCE DAY : RESURGENCE

(영화) INDEPENDENCE DAY : RESURGENCE

1. 제가 이 영화의 전편을 본것이 1996년 대학교 2학년 때니 딱 20년 전에 봤었네요 ㅎㄷㄷ 세월 참 빠르다 2. 당시 제가 이 영화를 기대했던 것은 더 꼬꼬마 시절 봤던 TV 드라마 V에서 영향을 받은 거대 우주선의 영향을 받았다고 해서V가 그리워서 봤더랬죠. 솔직히 영화 내용은 크게 기대 안하고 가서 봤었는데 (지금 봐도 어설픈 내용이 괜찮았던 V. 단 5부작 미니 시리즈까지만) 3. 1996년이면 대학에서 반미감정이 셌던 시절인데 제가 이 영화 본다니까 운동권 선배가 미국 제일이고 넘버 원인 그런 영화에 세뇌되지 말라고 말을 할 정도였습니다.그때도 운동권에 반감이 많았던 저로써는 영화를 영화로 안보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이상한거 아니냐고 쏘아부쳤던 기억나네요.뭐 영화를 이용한

이제 깝수육까지 하나

이제 깝수육까지 하나

이대형 765일만에 홈런.이로써 쿠폰 9개까지 적립, 쿠폰 하나 남았네요 농담이 아니라 이대형이 홈런 10개 날리는 날 탕수육 시켜먹을겁니다. ㅎㅎㅎ

(영화) WARCARFT : 전쟁의 서막을 보고 이것저것

(영화) WARCARFT : 전쟁의 서막을 보고 이것저것

1. 종강파티 기념으로 영화 한 편보는게 하나의 전통이 되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볼만한 영화가 없더군요 한주만 더 일찍 개봉했다면 20년만의 속편인 INDEPENDENCE DAY를 봤겠지만.아무튼 그래서 보기로 한 영화는 바로 WARCRAFT하도 평이 안좋길래 왜? 그래서 이 영화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ㅋㅋ 2. 개인적으로 WARCRAFT는 대학교 2학년때 후배 컴퓨터로 WARCRAFT2를 플레이 몇번 해본게다라 여기 세계관이나기본 스토리에 대해서 아는게 없었습니다.그래서 이 영화평을 보니 와저씨는 우왕 굿 하고 보지만 일반인들은 별로라 평이 갈린다는 것이 대세더군요.저는 후자쪽이니 어쩔까 했는데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영화는 생각보다 괜찮네 였습니다. 3. 일단 하도 쓰레기라는 평을 들어서

인생은 유전어 처럼

공 2개 던지고 승리투수거기다가 공 1개당 1실점씩 총 2실점그러나 비자책 이렇게 경제적인 투수를 보았나 ㅋㅋㅋㅋ인생은 유전어 처럼 ㅋㅋㅋㅋㅋㅅㅂ

(영화) 독수리 에디, 뻔하지만 감동적인

(영화) 독수리 에디, 뻔하지만 감동적인

1. 배트맨 VS 수퍼맨 보기 위해 영화관 찾았을 때 예고편을 보게 된 독수리 이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포츠 영화이고, 예고편을 보고 대충 어떤류의 영화일지 감이 왔었습니다. 뻔하디 뻔한 영화류일거 같은 느낌이 듦에도 불구하고 땡긴다고 할까나? 그래서 오늘 개봉일에 보고 왔습니다. 2. 예상대로의 전개이긴 하지만 의외로 손에 땀을 쥐고 보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에디가 스키 점프할때 저러다가 어디 부러져서 다치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 때문에 말이죠. 주인공이니 그러지 않을 거 알면서도 아슬아슬하더군요 큰 화면으로 보니 그 느낌이 팍팍 들었습니다. 3. 꿈을 포기하지 않고 달려가는 식의 감동 영화라 '옥토버 스카이'가 생각났고 같은 스포츠 류 영화중에서는 '쿨 러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