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Posts
447 posts
JURASSIC WORLD 보고 이것저것
1. 원래 JURASSIC WORLD는 볼 생각이 없던 영화인데 (아예 JURASSIC PARK 시리즈도 안 본 인간임)종강파티로 애들이랑 볼 영화가 이거 밖에 없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2. 원래 영화 볼 때 예고편은 물론 아무런 정보 없이 보기를 선호하는데JURASSIC WORLD 자체가 JURASSIC PARK의 시퀄인것은 영화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3. 액션 영화로써, 그리고 CG의 활용이 두드러진 영화로써는 볼 만 했습니다.다만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너무 뻔한 것이 좀 아쉽긴 했죠.아니 그냥 대놓고 사망 플래그를 막 뿌리고 있어요 4. 이 영화를 보면 왜 장군급 지휘관은 야전에 직접 총 들고 싸우지 않는지를 알려주는 교훈?적 영화인거 같습니다. ㅎㅎ불쌍한 마스라니 회장

과거 패키지 게임, 요즘 패키지 게임
분명 꽤 돌아 다녔을 짤이고 굉장히 유명한 짤일텐데전 지금 봐서 ㅋㅋㅋㅋㅋㅋ이런게 진짜 공감이라는 거 아닐까요? 그래도 국산 게임보다 외국게임 DLC는 좀 나은걸로 알고 있는데외국애들은 그렇게 생각 안하는 듯. 그러고 보니 저는 게임 잘 안하고 해도 왠만해서는 현질 안하자 주의니 다행이랄까?엉뚱한데서 돈을 써서 문제지 ㅎㅎㅎ

하나와 앨리스 - 살인사건 보고 이것저것
1. 하나와 앨리스 영화 자체가 굉장히 유명했는데 그닥 땡기지 않았서 보지는 않았습니다.하지만 이 애니메이션은 매드맥스 영화 예고편에 나오면서 개인적으로 흥미가 동하였는데스캐너 다클리 처럼 실사 촬영 이후 로토스코핑을 한 영상을 보고 이건 봐야해!!!가 되버렸기 때문입니다. 2. 영화를 보고 찾아보니 이 애니메이션은 실사 영화의 프리퀄이었고하나와 앨리스가 만나게 된 이야기를 주로 그리고 있습니다. 3. 내용은 중2병과 오글거림과 도시전설, 그리고 오해가 결합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스토리인데,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런일이 실제로 있었으면 꽤나 심각한 일일겁니다.하지만 애니메이션 내내 오글거리면서도 재미있게 웃음을 짓게하는 건 최고. 4. 자극적인거 없이 잔잔하게 이야기를 풀어가는

MAD MAX FURY ROAD 보고 이것저것
1. 30년만에 만들어진 MAD MAX 시리즈 최신작 FURY ROAD. 영화 본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역시 마개조 튜닝의 나라 미국 답다라는 생각이 바로 듭니다. 부아아아아아아아앙 다 비켜 2. 그렇습니다. 8기통이 최고지요.MUSTANG도 8기통이 진퉁 무스탕이지.에코 부스트 같은건 거세된 숫말에 불과할 뿐.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세금 때문에 에코 부스트 만만세라는 건 함정이 영화 보고 나니 8기통 MUSTANG이 더더욱 사고 싶어졌습니다. 헉헉헉 3. 영화 초반에 가스 스테이션에 쳐들어 갈 때 1인칭 로드뷰로 보여질 때 마치 자기가 차를 진짜 모는 느낌의 연출도 매우 좋았습니다. 또 이거 보니 과거 괴작을 많이 내놓기로 유명한 세가의 18 WHEELER가 생각난

어벤져스2 보고 이것저것
1. 오늘은 수업이 없는 날이라 좀 전에 널널하게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뭐 IMAX 이런걸로 보는게 아니라서 손쉽게 볼 수 있었죠. 2. 내용은 뭐 따로 말할 건 별로 없는듯. 액션 영화의 흥행 보증 수표니 그냥 보시면 됩니다. 3. 하지만 보면서 이것은 생각 바로 나더군요. 부유 대륙 YS이것을 떠 올리는 사람은 게임 좀 하는 사람 ㅋㅋㅋㅋ 4. 서울이 생각보다 구리게 나왔다는 인터넷 평이 있었는데 실제 보니 그렇더군요. 왠지 내가 아는 서울이 아닌 80년대 느낌이 나는듯 해. 장독대가 첨 부터 보이기 시작한 거 부터 새빛둥둥섬도 별로. 특히 아프리카 남아공보다 후져보이던데, 근데 남아공도 직접 여행한 경험으로는 남아공 흑인들이 집중적으로 있던 곳 빼면 풍광 좋은건 사실입니다. 특히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