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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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컨택트 설마 이걸 보고 외계 문자 만든건 아니겠지?

영화 컨택트 설마 이걸 보고 외계 문자 만든건 아니겠지?

관련글 참조(영화) 컨텍트를 보고 이것저것 영화 컨택트에 헵타포드가 쓰는 언어는 붓글씨로 쓴듯한 원형입니다.끝과 시작이 이어져 있어 해석하기 까다로운 문자인데, 뭐 선형인 시간의 흐름인 우리와 달리시간의 흐름의 시작과 끝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라 원형이라는 설정이 있던데,아무튼 영화를 보고 나서 그려려니 하다가다음학기 강의 준비하느라 일러스트레이터를 키고 심볼 중 하나를 보는데 응? GRIME VECTOR PACK에서 어서 많이 보던게 보이네?그래서 저 심볼들을 꺼내 보니 왠지 헵타포드들의 언어랑 비슷하다!!!! 물론 영화 제작자들이나 원작 소설가가 일러스트레이터를 사용하다가 이 심볼들을 보고 언어를 만든건 아니겠지만상당히 흡사합니다.뭐

계속되는 컴퓨터 케이스 고민

계속되는 컴퓨터 케이스 고민

관련글컴퓨터 케이스 맘에 안들어 계속해서 컴퓨터 케이스 이리저리 맘에 드는거 찾아보다가리안리 저 케이스에 수랭식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무 돈지랄 같아서 일단 포기(왜냐하면, 담주에 포스팅 할 예정이지만, 돈 들어갈 일이 장난 아니어서 말이죠) 그래서 찾아보다가 불현듯 이 케이스가 생각났습니다. 맥이라면 치를 떠는 제가 유일하게 디자인만 인정하는 케이스인 맥큐브 (그외 룩소 주니어풍 아이맥하고 맥6100)이런 비슷한 케이스가 의외로 많이 있더군요 이런거라던가 이런거라던가 이거내지 이런거. 근데 큐브형 컴퓨터 케이스 사항보니 미묘하게 쿨러가 까다롭다던가 그래서 역시 애매하더군요미니 케이스도 은근 많아서리. 그러다가 깜

(영화) 컨택트를 보고 이것저것

(영화) 컨택트를 보고 이것저것

1. 저는 스포일러가 싫어서 예고편도 안보는 편이라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어쩔 수 없이 보게 되서 더 실망. 존 코너라 터미네이터인걸 다 알려주는 예고편이라니) 첨에 컨택트가 개봉한다고 했을때 칼 세이건 원작에, 조디 포스터가 주연한 컨택트를리메이크 한건가? 그랬습니다. 2. 근데 알고 보니 전혀 연관없는 영화였고 원제가 ARRIVAL이라니도대체 저렇게 영화 제목을 번역한 이유는 뭘까?영화를 보니 ARRIVAL도 영화 제목으로써는 그저 그런듯.차라리 SYMPATHY 정도가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3. 아무튼 2017년 첫번째 극장서 보는 영화로 기록이 되었습니다. 4. SF장르라고 하지만 SF의 탈을 쓴 드라마가 제일 적당할 듯 합니다.뭐 대다수의 요즘 SF영화들

컴퓨터 케이스 맘에 안들어

컴퓨터 케이스 맘에 안들어

태생 + 직업이 이쪽이다 보니외관, 디자인에 무지 신경 쓰고 있는 FAZZ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컴퓨터 맞출때도 성능은 기본이고 컴퓨터 케이스에도 신경 엄청 쓰고 있는데마땅한게 눈에 띄지 않고 있네요 그 중 개인적으로 제일 맘에 들어하는 써멀테이크 LV10 한정판와 이거 보자마자 취향적격이라 사고 싶었는데가격이 무려 200만원에 가까워!!! 아무리 디자인 우선주의라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물론 지금은 사고 싶어도 물건이 없어 못삽니다. 물량 있었을때 100만원만 했었어도 걍 샀을텐데 정말 손가락만 빤다는 느낌이 뭔지 제대로 실감했습니다. 일반판은 디자인이 정말 안예뻐서 구매욕구가 싹 달아나버리죠. 그래서 다른 케

UP을 처음으로 보다

UP을 처음으로 보다

오늘 성북동쪽으로 해서 산책 운동을 하던차에저렇게 파란색의 폭스바겐 차량을 보게 됩니다.응? 늘 보던 골프는 아니고, 폴로도 아니고, UP인가? 해서 다가가서 보게 되었죠 UP이 맞더군요. 한국에선 정식판매되지 못한 차량이고 인터넷을 통해만 봤는데 실제로 보긴 첨입니다.파란색과 하얀색의 조화가 잘 어울리더군요.폭스바겐 마크가 좀 싸구려틱하게 보이긴 했지만 유럽에서는 경차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경차 규격을 넘은걸로 아는데척봐도 모닝보다는 커 보이더군요 개인적으로 혼자 모는 차는 작은차량을 좋아하는데UP도 정식발매 되었으면 한번 고려만 해봤을 법 하네요워낙 소형차에 있어서 디자인은 미니(2세대만)가 독보적이었으니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