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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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콩 : 스컬 아일랜드
관련글 참조(영화) 괴수물팬이 본 고지라 2014 1.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개인적으로 첫째로 킹콩은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 그 이유는 유딩때로 넘어가는데 괴수공룡대사전에 의하면 제가 좋아하는 고지라가 못생긴 원숭이인 킹콩하고 치고받고 했는데 무승부로 그냥 끝났다는데 분개한 것이 계속해서 이어졌기 때문이죠.아니 나의 괴수왕인 고지라가 저딴 원숭이 한테 절절 맸다니 말도 안돼!!! 이런 이유로 아직도 킹콩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이번 레전더리 픽쳐스에서 본격적으로 괴수대전쟁물을 그린다고 하니그때 생각이 나서 또 고지라가 쳐맞고 그러겠네... 이런 생각이 드니 좀 꺼려졌기 때문이죠. 2. 근데 비슷한 영화인 피터 잭슨의 킹콩도 보고 그랬었네요.그 글은 예전 이

AMD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
1. 때는 세기말인 1999년. 군대를 제대하고 나서 더 이상 컴맹으로 있을 순 없다라는 판단 하에, 그리고 전공 노트를 한글로 만들어서 출력해보겠다는, 즉 원시적인 DTP를 해보겠다는 일념 하에 컴퓨터를 잘 하는 친구에게 부탁해서 컴퓨터를 하나 맞추게 되었습니다. 이때 키보드도 손목 보호 등에 좋다더라는 말만 듣고 내추럴 키보드를 하나 사게 되었고 이걸로 자판을 익히게 되었죠. 당시 OS는 윈도우즈 98 확실히 군대 가기 전 제 동생이 주로 사용했지 저는 거의 손대지 못했던 윈도우즈 95보다 사용자 편리성이나 기타 등등에 있어서 진일보 함을 느끼게 되었죠. (윈95는 뻑하면 DOS로 가야 했으니) 그리고 만나게 된 포토샵으로 제 인생은 바뀌게 되는데 2. 아무튼

흠 이 브레이크 등은 뭐지?
오늘 퇴근길에 발견한 구 SM5 차량의 모습입니다.(정확히는 525V)브레이크 등 한쪽이 이상해마치 오른쪽을 바라보는 거 같네요 ㅎㅎㅎ

(영화) 신고지라 - 역대 고지라 영화 중 최고
관련글 참조(영화) 괴수물팬이 본 고지라 2014 (영화) 가메라 - 사신 각성 1. 개인적으로 오타쿠 인생을 살게 한 계기가 유딩때 봤던 능력개발사의 괴수공룡 대사전 때문이었는데그래서 괴수물 하면 제 인생에 있어서 매우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하지만 원조 괴수물의 대표작인 고지라 시리즈들을 나중에 접했을 땐 초대 고지라 빼놓고 상상하던 것과 너무 달라 실망의 연속이었죠솔직히 초대 고지라도 시간이 한참 흐른 2000년도에 봤었으니 좀 아쉬웠던 것도 사실 2. 아무튼 그러다가 제가 생각하고 있는 괴수물을 극명히 보여준 것이 있으니 가네코 슈스케 감독이 맡은헤이세이 가메라 시리즈였습니다.리얼한 전개와 재미, 그리고 괴수물의 본질을 보여준 헤이세이 가메라 시
윈도우 10 키보드 문제,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
관련글 참조MS ERGONOMICS KEYBOARD가 오다 1. 원래 내츄럴 키보드 빠였고 MS에서 이런 키보드가 나온것을 안 저로써는, 정발되기를 기다렸으나제가 컴퓨터를 새로 마출 시점인 2월달, 그리고 현재도 정발되지 않았습니다.뭐 그냥 직구를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죠 2. 윈도우 10의 경우엔 학교 컴에서 잠시 사용해 본게 다이고집의 작업컴은 안정적으로 윈도우 7을 이용하고 있었죠새 컴 맞추면서 새술은 새부대에 라는 명제로 윈10 프로를 구입해서 설치 했고지금에서야 이거저거 하드웨어 드라이브 설치하면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실정 3. 뭐 역시 제일 먼저 설치 테스트 한건 키보드죠.블루투스 첨 써보는데 잘 되나? 걱정도 되었는데작업 특성상 오른쪽 ALT키와 CTRL키를 많이 쓰는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