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Posts
447 posts
시간의 힘은 이길 수 없지2
관련글 참조시간의 힘은 이길 수 없지 보니까 관련글을 4년전에 썼네요. 세월 빠르다.아무튼 오늘 강의 끝나면서 과제 내주다가 마동석 연애 이야기 나오면서문희준씨와 소율씨의 결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그래서 한마디 덧붙이길,"너네는 잘 모르겠지만 옛날 HOT 시절의 문희준은 지금으로 치면 거의 지드래곤 급 인기였다." 당시의 존잘러 문희준 하지만 돌아온 반응은 풉~~ ㅋㅋㅋㅋ 들뿐.것도 그럴 것이 지금 95년, 96년생들이 아는 문희준의 이미지는 T-T

FA관련해서
1. 요즘 프로야구 FA가 그야 말로 폭풍전야인데, 이제까지 계약한 건 두산 김재호가 다 이지요 2. 그 와중에 이미 계약은 했는데 눈치보느라 발표를 안할 뿐 아닌가? 하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그게 타당성은 있어 보인다 생각하는데 (기자가 저렇게 썼으면 이유가 있는 거지요)덧글을 보니 우귤이 KT랑 계약했다는 썰이 마구 올라와 있더군요 3. 이게 사실이면 KT는 진짜 제2의 LG TWINS가 되는 것인가? OTL 4. 그리고 그렇게 되면 우리의 선발 축 하나가 완전히 날아가게 되는데 이를 우짜노?그와중에 봉중근은 잡았다는 썰이 또 파다한데 봉중근은 제5선발급 밖에 안되잖아이준형, 임찬규를 내년엔 더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인가? 5. 아님 이 카드를 염두해 두고 있었을거란 의심이

컴퓨터 견적을 내보았는데
그림은 정말 사고 싶었던 써멀테이크 레벨10 케이스근데 가격이 넘사벽이고 이젠 한국서 파는 곳이 없더라.... 다행의 한숨을 1. 내년에 컴퓨터를 하나 맞추려고 하고 있죠. 이제 햇수로 5년을 써먹었으니. 근데 솔직히 게임을 안 하니 지금 컴으로도 별 무리는 못느껴서. 솔직히 바꿀까 말까 계속 고민은 하고 있습니다. 2. 아무튼 미친척하고 그냥 대강 계산을 해보니 CPU : 제온 E3 스카이레이크 40만보드 : ASUS E3 PRO 15만HDD : 4TB 2개 40만RAM : 16G 4개 40만VGA : GTX 1070 OR 1060 50만 OR 30만케이스 : 50만ODD : 10만파워 : 1000W 25만 270만원 ㅎㄷㄷ 3. 여기에 윈도우 10 PRO 30만에 쿨

컴퓨터 새로 살 때 이것도 같이 꼭 살거야.
1. 제 i7 샌디브릿지 컴퓨터를 산지 벌써 만으로 4년째(햇수로 5년째)가 되어가고 있는데슬슬 컴퓨터를 새로 맞춰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는 있습니다. 2. 다만 게임을 안하는 관계로 3ds MAX를 돌리는데 아직도 큰 무리가 없어 큰 불편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램만 16기가니. 램2기가 시절 하도 고생을 해놓아서 5년전에 16기가로 당시 최대 구현 램을 맞춰놓았죠)최근 미쿠 사태로 렌더링 속도가 좀 느리지 않나 싶긴 한데 그건 최적화를 실패했기 때문이라. 3. 내년 초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럼 카비레이크도 생각해 볼 문제근데 그런 식이면 컴퓨터 못사게 되지요. 어짜피 다음엔 그냥 스카이레이크 제온E3를 살 생각이라내장 그래픽을 안 쓸거기 때문이죠.카비레이크 나오자 마자 제온E3와 i3 모두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고 이것저것
1. 도박해서 딴 티켓 때문에 결국 죽는다 → 그러므로 도박하지 맙시다라는 교훈을 주는 타이타닉 이래과속운전 하지 맙시다 그리고 운전중에 딴짓 하지 맙시다라는 교훈을 주는 영화였습니다.실제로 운전중에 스마트 폰 보는 분들 은근히 있던데 그러지 맙시다 2. 그리고 아무리 재력이 많은 의사라도 병원신세를 오래하게 되면 쫄딱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3. 영화 내내 인셉션이 떠오르는 CG과 은근 스타워즈가 떠오르는 스토리였습니다.다크 사이드에 빠진다던가 닥터 스트레인지 자체가 왠지 회색의 제다이인 콰이곤 진 느낌도 낫기 때문이죠 4. 역시 부장님 개그는 지위가 있을때 통용되는 법. 지위를 잃으니 아무도 안 웃어주네요 5. 시계는 예거 르클투르, 차는 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