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ZZ의 이것저것 (기록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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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 죄다 셀프로 바뀐듯
1. 어제 오늘 학회가 있어서 대전에 갔다왔는데 중간에 기름을 넣을 일이 있어서, 그리고 밥도 먹어야 해서 휴게소에 들렸지요. 2. 근데 주유소가 셀프 주유소다. 개인적으로 셀프 주유소를 싫어하는데 그 이유는 귀찮아서알아서 넣어주는게 얼마나 편한가. 특히 엄청 추운 겨울엔 차 밖 나가기가 ㅎㄷㄷ 3. 그리고 수입 디젤차는 혼유 헷갈리지 말라고 주유구멍이 작습니다.그래서 디젤 주유도 작은 건으로 해야하는데 셀프로 가면 그 작은 건으로 주유하는 데를 찾기가 힘들더군요.알아서 넣어주는데는 직원이 일로 오세요라고 유도를 해주니 편한데 4. 그리고 셀프 주유소라고 싸야 하는데 그리 싼 것도 아님. 어떤데는 직원이 넣어주는데보다 더 비쌉니다.그런데는 땅값이 비싸니 셀프 주유소의 이점이 없어지는 것이

가을 야구는 여기까지
1. 꼴지 후보가 여기까지 해서 최종 순위 3위까지 한 거, 그리고 가을야구 보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거기다가 더 고무적인건 세대교체를 어느정도 달성했다는 거겠군요 2.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지라 이번 PO는 좀 아쉬웠습니다. 1차전 놓쳤을 때 이렇게 결과가 나올걸 예감했지만.진짜 두 팀이 미디어 데이때 예상대로 4차전에 끝났네요. 준PO때도 예상대로 되더만 3. 토론토도 그렇고 LG도 그렇고 빠따는 믿을게 못된다는 걸 다시 보여주네요오늘 정성훈 혼자 날라다녔지만 혼자서는 이길 수 없죠 4.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올 시즌 이런 성적 거둬줘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차 사고 나서 긁히면 해탈한다더만
제가 딱 그 케이스입니다.세차도 손세차 시켜서 하고 그랬는데차 산지 이제 만 3년도 안되었는데양쪽 문에 문콕 테러 당해 미세하게 움푹 파인게 보이고돌빵 맞아서 보닛 부분은 저렇게 파이고 장난 아니네요스톤칩 자국 총 5개입니다. 처음 스톤칩 맞을때는 쓰린 마음을 가지고 도색하러 가니까 페인트가 비싼 페인트이고부분도색이 안되므로 판 자체를 도색해야 하는데 50만원 정도 소요 된다는 말 듣고픽스 페인트로 땜빵 했는데 그 이후 스톤칩이 4개나 생기고 나니그때 돈 주고 도색 안하기 잘했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이 차는 이렇게 픽스 페인트로 떼우다가 너무 심하다 싶으면 그때 전체 도색 한 번 하기로 하고다음에 차 살땐 래핑으로 보호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나저나 문콕 테러하는 새끼

TORONTO 가을야구 끝
1. 어째 2년 연속 ALCS에서 고배를 마시는군요 2. 올해가 어찌보면 우승 최적기였는데. 내년에 엔카시온하고 바티스타가 FA인데 잡기가 애매하니까요 3. 역시 빠따는 믿을게 못된다더만 투수들이 어찌어찌 잘 해줬는데 점수를 내야 이기지 4. T-T

2년만에 PO인가
1. 어이없이 4-0으로 지고 있을때 까지만 해도 오늘 이기기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오지배는 오지배. 이걸 뒤집어 버렸습니다.이로서 2년만에 PO를 진출하게 되었으며 최근 5년간에 PO를 3번이나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올ㅋ 2. 오지배의 결승타는 솔직히 제대로 맞았으면 아웃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맞는 순간 뱃이 부러지면서 뻗다 말아서 안타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행운이 따라줬다고 할까나? 3. 그나저나 염감독이 사퇴라니 소문은 사실로 되어 버리는가.... 4. 아무튼 이런 기운을 받아 토론토도 힘 좀 내줬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