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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추정이 맞나?? 설마...

내 추정이 맞나?? 설마...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2일

연맹이 원하던 투톱 구조가 만들어짐.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좀 알려줘라. 스플릿 리그 일정으로 마지막에 서울:전북 넣을 거지? 그걸 원하고 있는 거 같음. 정말 재미만을 추구한다면 좋은게 있지. 허정무컵 꼭 신설해라. 긴급회의라도 열어서. 컵 하나 만들고, 무 모종 하나, 무 심을 고무 다라이 하나 구하면 10만원이면 될 거 같은데. 무컵을 고급스럽게 만들 필요는 없지. 웃기게 만들어야 함. [오늘의 클래식:한날 한시] 수원 삼성:수원FC=4:5 수원FC 전반 4분 권용현 PAR 내 R-ST-G (득점:권용현, ) 수원 전반 10분 조나탄 PAL 내 R-ST-G (득점:조나탄, ) 수원 전반 13분 조나탄 GA 정면내 L-ST-G (득점:조나탄, )가운데

내가 저 스펙이라 이해를 못하는 걸 거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2일

추정컨데(허정무 부회장의 발언이 추정 근거) 정말로 연맹은 독주가 흥행에 저해가 된다고 굳게 믿는 거 같다. 울산과 포항의 2013 결승(일리가 없잖아. 풀리그인데)전 사건을 비롯해서 사람들이 짚는 것과는 다르게 그냥 감각이 이상해보인다. 지금도 전북 승점 올해 깎은 걸 잘했다고 착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유는 선두권이라는 게 만들어졌으니까. 울산하고 제주 승점이 낮아서 슬퍼하고 있을게 뻔하다. 내가 저 스펙에 무지해서 고스펙 연맹 직원들의 하해와 같은 배려를 이해 못하는 거 같긴 하다. 하지만 의도는 몇 년 보니 대강 보이네. 이해할 수 없는 목표를 가짐. 흥행에 막바지 경쟁이 좋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 하기야 인터넷의 댓글다는 사람이나 글 보러 오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2~30

우리가 경남 원정에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1일

강하다고는 빈말로도 못한다. 홈이면 아니 홈도 안 강하지만 그래도 승률이 있지. 2011년 포항 상대로 7:0 경남 상대로 7:1 그 때가 신진원 감독 대행 상태였는데 그 감독대행의 인터뷰에서 도망가고 싶은 기운이 강렬하게 뻗어 나와서 더 분노한 기억이... 물론 도망 가고 싶은 건 지금도 이해 간다만 그걸 거기서 티내면 어떻게 하나요? 그것도 대전 시티즌 신인왕 출신이... 내가 박성호는 계속 좋아하는 이유가 그거. 도망가고 싶었다는 이야기를 나중에야 하더라. 그런데도 늘 심판에게 열심히 따지고 하도 열심히 뛰어서 몰랐어. 팬들에게도 웃어주고. 하지만 시즌 말 인터뷰에서는 '내년에는 승강제가 시행 되니까 선수 영입을 통해 보강해서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지. 이적

어어...우리 아직 경기 있는데

어어...우리 아직 경기 있는데

[謎卵] CODE PAGE 949|2016년 9월 30일

[AFC U-19 챔피언십 참가 명단] GK: 송범근(고려대), 이준(연세대), 문정인(현대고) DF: 이유현(단국대), 최익진(아주대), 이상민(숭실대), 우찬양(포항스틸러스), 정태욱(아주대), 강윤성(대전시티즌), 이재익(보인고) MF: 김건웅(울산현대), 박한빈(대구FC), 김시우(광주FC), 한찬희(전남드래곤즈), 이승모(포항제철고), 임민혁, 김정환(이상 FC서울), 이동준(숭실대), 엄원상(금호고) FW: 강지훈(용인대), 조영욱(언남고), 이기운(단국대), 백승호(FC바르셀로나) 여기서 퍼옴. 2차 출처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55710 강윤성이가 물론 완성형 선

최소한 내년에 했어야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9월 30일

경남 건 때문에 승점 삭감 10이상은 못 할 거 알긴 했다. 경남은 여섯배나 줬고 횡령액은 들킨 것만 10억이 넘는다. 언론에서 확정적으로 써댄것만 10억이 넘으니... 하지만 횡령 건이야 말로 법원이 알아서 할 문제지 연맹이 신경 쓸 문제는 아니긴 하다. 그 건은 경남이 피해자인 건이기도 하고, 홍준표 말 마따나. 주체가 한 사람이지만 피해자는 이렇게 안팎으로 갈리는 일이 맞다. 그러니 신경 쓸 건 약 3천만원의 뇌물과 그걸 받은 심판들고 경남 구단의 관계다. 그리고 그 위반행위가 저질러 졌을 당시의 규정. 그러면 최대 -20까지는 가능했음에도 그렇게 안 해놨다. 거기에 검찰의 뻘짓. 전북쪽 스카우터의 비행을 알고 있으면서 기소를 안 하고 있다가 담당 검사가 바뀌고 기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