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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9 챔피언십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7일

U20월드컵의 아시아 예선인 셈이다. 왜 예선을 이렇게 바꾼 걸까?? 의외성을 보려고?? [KFA홈에서 퍼온 일정] U-19 AFC 챔피언십(남자) 2016.10.13 (목) 대한민국 : 태국 (22:30 바레인, 마나마, 바레인 내셔널 스타디움) 2016.10.17 (월) 대한민국 : 바레인 (01:30 바레인, 마나마, 칼리파 스포츠시티 스타디움) 2016.10.20 (목) 대한민국 : 사우디아라비아 (01:30 바레인, 마나마, 바레인 내셔널 스타디움) 요 다음 일정은 아마 AFC공홈에 있다. 대강 30일까지지만 당연히 현지 날짜와 시간. 왜 아챔 문자 중계를 그만둔 거냐!!! 여하튼 하위 스플릿의 클래식 팀과 챌린지 팀들에게 많은 영향을 줄 대회

우즈벡이 졌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6일

제파가 다치고 게인리히는 화난 거 같더라. 이란이나 가시와 레이솔이나 엄청 갑갑한 축구를 하는데 결정력들이 좋다. 아시아는 저 갑갑이 축구가 최강인가? 패스를 아무리 해봐야 소용이 없는듯. 게다가 우즈베키스탄의 부족한 슈팅력까지 겹쳐서 이란의 갑갑이 축구가 또 승리. 맘에 안들어.

감독 이름이 알 사드는 아니지

감독 이름이 알 사드는 아니지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6일

이름 자체가 악의 마법사 같은 호르헤 포사티지. 유상철 해설과 이천수 해설이 헷갈림. 이천수는 2013년 김봉길 감독의 읍소로 K리그에 복귀하게 되므로 유상철이 감독할 시절에는 리그에 없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알사드가 알까꿍할 때 유상철은 대전 감독이어서 그래서 알사드...가 아니고. 보고 싶다. 빈민형 철퇴축구하던 유상철. 샤워기가 고장난 후진 숙소에서 자면서 대중탕에서 씻던 우리 선수와 감독들. 누가 애국가를 이상하게 부르며 악쓰는데 귀엽네. 어른인가?? 기존의 무들과 겹치지 않는 무캐릭터 개발 중. 겹치지 않기는 어려우려나??? 아예 이런 무는 어때??? 무 보단 무청이 강조된 느낌인가??? 국대 경기 보면서 이런 글을 쓴 건 무해져서 그래. 점수가

발재간만 화려하면 다냐?

발재간만 화려하면 다냐?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5일

박건하 감독이 욕을 먹는 이유를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받아들이지는 못하겠다. 왜냐면 저런 효율이야말로 아름다운 거다. 이기는게 강한 거라니까. 김영광이 잘나서일수도 있겠지만. 최문식 감독의 이상 축구로는 여기서 탈출하기 힘들 거 같다. 그럼 패스라도 제대로 하든가. 뒤에 앉은 강윤성 친구로 보이는 친구들이 선수들 평을 하면서 보는데 느낌이 대학 선수 같았다. 똑같아 보이는 머리 스타일이나 말하는게. 여하튼 그 친구들은 황인범이 맘에 든 모양이다. 하지만 그래봐야 나이가 같거나 한살차이 같던데. 대학 아기들. 그 친구들이 제일 감탄 한 건 물론 주민규의 '몸'이었다. 왜냐면 그 애들은 주민규와는 달리 마르고 긴 아이들이었거든. 주민규 몸이 좋긴 하더라. 동양인 체격이라고 믿기 힘들

어...진짜 스플릿 그렇게 짰어

[謎卵] CODE PAGE 949|2016년 10월 4일

연맹이 뭔가 대단히 잘못이해하고 있는 기분이 들었는데 정말인 걸로 추측된다. 관련기사: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11&aid=0000656952 그러니까 결승전 같은 긴장감을 조성하려고 일부러 그런 것 같다는 느낌이 정말인가보다. 그걸 위해 규칙이 바뀌었으니 걱정 마시라는 소리조차 안 한 건가? 유명한 수원월드컵 경기장의 잔디는 이번에 K모군께서 까던데, 내가 아무리까도 다들 관심 없더만. 아니면 월드컵 관리 재단 편이거나. 기사 댓글들이 가관 우리나라는 법으로 개인이나 기업이 경기장 못가진다고...갑갑해라. 월드컵관리 재단이 잔디 값 횡령 안 했는데 잔디 품종이 바뀐 거라고 이미 작년에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