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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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성이 형 괴롭히지마 이것들아
대전 경기가 녹중으로 잡힌 김에 은성이형의 데뷔전을 관람하는데 3분안에 골을 쳐먹네. 아무리 포항홈이지만. 포항 스틸러스:전북현대모터스=1:0 [전반] 1:0 그나마 패스가 되는 팀인 포항와 힘의 전북의 대결. 그리고 은성이 형 제2의 데뷔전. 수비가 아주 서있다가 당했다만 은성이 형도 좀 감이 떨어졌나 싶기도 하고. 포항 첨 상대 하는 것도 아니잖어요ㅠ.ㅠ 김다솔 괴물새끼네. 포항은 날씨도 좋다! 이동국이 인기가 많다는 개드립 최고다. 그리고 박원재 노출은 살짝 카메라를 올려서 가려주더만. 나름 배려? 서상민이가 고무열이 넘어뜨리는 거 예술이다. 경고도 받기는 했지만 완벽한데? 제대로 굴려주네. 은성이 형 때문에 적응이 안 되네. 왜 저깄는 거야. 식사마가 조금만 어리면 좋겠
그늘플레이와 SUN ZONE
첼시와 아스날의 2012년 부산:수원식 경기를 보고(마침 유니폼도 삼성에 아디다스) 'EPL만큼 뛰어난 K리그를 보는 자부심을 느꼈다' 몇 라운드인지는 모르겠는데 더 열뻗치게 하는 선덜랜드와 아스톤빌라의 경기. 내동생이 선덜랜드가 아디다스 모기라면서 좋아하고 있는데 뭐랄까 이것들이 아주 장난하다 싶다. 실제로 동생이 하는 말마따나 그늘플레이를 하느라 점수를 못 내고 있다는 느낌이다. 세트피스에서 선존(내동생이 만든 말로 그늘이 아닌 햇볕 내리쬐는 곳을 의미)에 나오지 않아서 계속 실패한 다는 것이다. 보니까 정말 그랬다. 심지어 선존(?)에서는 플레이 마무리와 패스도 제대로 하지 않았다. 뭐 저딴 놈들이 다있지? 이 중계권이 얼마인데?! 선존으로 누가 공을 빼면 다시 집어 넣는다.
아시아 챔피언스 리그 4차 예선-포항과 성남
애들레이드 유나이티드: 포항스틸러스=1:0 [경기전에] - 호주가 30분 빨랐구나 시차. - 이번에는 경기 시작하고 좀 기다렸다가 선발 명단을 보여주네. AFC - 신화용 힘내라! - 버퍼링 덕분에 정신이 없네. [전반] 0:0 보기 힘들지만 대강 보고 있는데 지쿠가 아사모아의 적(?)인 카시오시계를 처리하는 장면부터 봤다. 5번 원재라는 애기 누구냐. 꽤 빠르네. 34분까지 왔다라 갔다리만 하고 서로 얻은 프리킥 날려버리고 있다. 지쿠가 같은 백인들을 만나니 흥분했나 보다. 왜 이러니.... 그런데도 애들레이드 파울이 더 많어. 김원일 카드 먹는데? 자리도 안 좋은데서. 좀 액션이었던 것도 같지만 그 자리는 조심해야지. 스타스포츠 캐스터는 지들이 맨날 킬킬 대는데 같이 좀 웃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