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謎卵] CODE PAGE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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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8 postsWK리그 정규 시즌 종료
플레이오프와 챔결이 남았습니다. 챔피언 결정전에서는 웬만하면 1위가 우승을 하고 있긴 한데 아닌 적도 예전에는 있었던 모양이지만 그 때는 리그를 안 봐서... 일단 실업 리그로 작년인가 올해 와서야 연고 정착을 마친 아직 걸음마 단계의 리그. 특수성 때문에 브라질이나 미국 등 잘나가는 여자축구 국가에서 뛰던 국대가 들어오기도 합니다. 용병만 보면 남자 축구보다 화려한 셈. 유럽 리그 득점왕도 있고? 여자 축구는 유럽도 챔스가 있는 모양. 이번에 득점왕은 레이첼이 차지할 거 같네요. 1위팀도 플옵팀도 아닌 선수가 차지한 건 역시 대단한 거. 올해는 아예 따로 모집하는 보은 상무 여자 선수 지원했다가 한 번에 안 되고도 포기 안하고 기다리신 분들 지원해보세요! 일단 잘하
강윤성이 누구 닮았다
아무래도 이동국에게 마지막 기회인 거 같은 아챔을 응원해야겠다고 마음을 굳혔다. 황선홍은 이제 감독이고 급할 게 없다는 생각도 들었다. 황선홍을 아직도 좋아하지만서도... 이동국 은퇴하기 전에 아챔 우승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이왕 이렇게 된 거 2부리그 우승도 하고. 그럼 이제 내가 맨날 농담삼아 말한 '이동국도 못해본 2부 리그 우승을 해본' 명단에 이동국도 들어 갈 수 있음. 같은 팀 김형일이나 누구더라 여하튼 2부 우승 친구들이 좀 있는데? 여하튼 전북이 놀랍게 3골 넣는 걸 봤는데 시누크가 국대 뽑혀서 신난 거 같더라. 그리고 우리 윤성이 왜 경기도 안 뛰 아니 뛰고는 있지만 10분 뛰고 표정은 풀타임 뛴 표정이니. 힘드냐 아가? 그래 내가 말하고 싶은게 뭐냐면, '
나는 이천 대교가 이기길 바랐는데
인천 현대제철이 1위를 확정한 모양이다. 막판에 비야가 역전골을 넣었기 때문이다. 뭔가 좀 아쉽네. 플옵 일정이나 봐 놔야겠다. 단순히 역전승한 분위기가 아니라 뭔가 봤더니만! 어려보이는 해설과 어려보이는 캐스터가 설명을 해주긴 함. 밑에서 김정미 골키퍼가 상을 받고 있더라고. 저건 퀸 오브더 매치려나.
A매치 아니 월드컵 3차 예선 명단
명단을 보자. 유럽파를 더 많이 뽑아야지. 아시아는 아챔있는데. 그게 월드컵 예선보다 중계권료도 높고 일단 K리거가 뽑혀봐야 별 거 없음. 못하면 총알받이나 되고. 경기 안 나와도 그럴 거. 그러니까 선수들이 좀만 실력이 늘면 중국가지. --------------------------------------------- #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3, 4차전 일정 대한민국 VS 카타르(10.06(목)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 이란 VS 대한민국(10.11(화) 오후 11시 45분 아자디 스타디움) #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카타르·이란전 소집명단 23인 골키퍼-김진현(세레소 오사카), 권순태(전북 현대), 김승규(빗셀 고
성과왕이 돌아가셨다
왠지 믿음을 주시던 이광종 감독님. 그리고 선제골을 먹혀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들의 축구를 하던 그 청소년 대표 아이들. 또 상대팀의 전력을 반영하는 경기를 하던 그 특이한 팀 컬러까지. 내가 2011년부터 열심히 보던 이광종 감독님의 팀. 연령대별로 차근차근 올라왔던 분이라 더 올라가면 뭔가 더 대단한 것이 나올 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가셨다. 돌아가신 나이를 보니 너무 젊으시다. 요즘 60은 노인소리도 못듣는다는데 52라니... 앞에 붙은 '급성'이라는 말이 불안하긴 했지만 올해 초에 나아지셨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또 올림픽 때도 살아계셨다고 해서 괜찮으실 줄 알았는데. 보통 백혈병도 아니고 왜 급성인지... 이런 걸 생각해봐야 이제와 내가 생각해봐야 별 수는 없겠지만, 그것도 동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