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E - 드디어 미국산 기체가 내 코앞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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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E - 드디어 미국산 기체가 내 코앞까지...!!
다가온 건 좋은데 저 크룩스 소모량은 대체 뭐시당가 (...) 기체당 20개씩, 실질적으로는 진화엔 40개의 포격 크룩스가 소모되는군요. 전 포격형 기체를 무스펠만이 아니라 피그마도 굴리고 있으니까, 결과적으론 80개가 필요...히이잌 뭐 놀라고는 있어도 어느덧 다섯 개만 더 먹으면 진화가 가능한 단계까지 왔고, 저게 40개 모일 때쯤이면 다른 크룩스도 꽤 있을테니 천천히 진화를 시켜나가면... 결론적으로 노가다 할 스팟이 더 생기는 이 게임 특성상 더 빠르게 모일 건 틀림없습니다. 굳이 과금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문제는 이 부분인 것 같은데... 모에에는 나름 만족하면서 플레이중입니다. 하지만 돈을 쓸 필요가 있는 국면이 그리 많지 않아서. 돈으로 시간을 산다는 모바일 게임 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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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롱의 네코미미 저지 메이드를 보니까
옆동네 브이스포의 토사키 미미랑 의상이 판박이네요. 다만 미미타야는 진짜 토끼처럼 잘 어울리는데 데롱은 데뷔 8년차 큰언니답지않은 갭 모에(?)가 느껴집니다. 심지어 무서움까지 느껴질 정도...
![신작 애니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 : 여주한테 대주는 남주인공](https://img.zoomtrend.com/2025/10/31/1761906620-image.png)
신작 애니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 : 여주한테 대주는 남주인공
2025년 4분기 신작애니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입니다 타카기양 계열 작품인데 뭐 나쁘지는 않네요 #러브코미디 #모에 #치유 #흡혈귀 #타카기물 제대로 빨지 못하는 흡혈귀짱 1화 리뷰 대충 요괴, 귀신, 로봇 등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세계관 여주인공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흡혈귀입니다 반에서는 쿨하고 멋있는 존재로서 군림하고 있지요 참고로 이 입도 없는 친구가 남주인공, 특징 없습니다 어쩌다 보니 둘이서 미술관 청소 당번을 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이 흡혈귀 짱은 피를 잘 못 빠는 바람에 배고파서 곤란해하고 있었는데요 겉으로는 괜찮다고 하지만 계속 울리는 배꼽시계 흠.... 괜찮으면 나라도 빨래? ...?? .........
![[WKBL] KB 허예은 - 모에 - 송윤하 "또치의 발목을 잡았다"](https://img.zoomtrend.com/2025/02/10/57039c6a-6c61-5039-a64b-203540d13400.jpg)
[WKBL] KB 허예은 - 모에 - 송윤하 "또치의 발목을 잡았다"
오늘 오전에는 NFL 슈퍼볼이 거행되었는데, 쓰리핏을 노리며 왕조를 건설하려 했던 캔사스 시티를, 필라델피아가 싱거울 정도로 초반에 압살을 하면서, 4쿼터를 통 가비지로 만들며 으깨버렸다. 그 핵심은, NFL하면 떠오르는 시원한 롱 패스 터치다운이 아니라, 날쌘돌이 러닝백인 샤퀀 바클리를 고액 FA로 영입한 덕분이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일단 강력한 디펜스를 바탕으로, 상대 수비진의 힘을 차곡차곡 빼나가는, 땅따먹기 러슁 플레이가 빛을 발했고, 상대인 캔사스는, 천하의 쿼터벡인 패트릭 마홈즈를 보호하는 포켓이 번번히 무너지면서, 어처구니없는 턴오버가 연발을 했다. 남자 농구에 비해서, 요즘 여자 농구에서는 메인 볼 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