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구입 루트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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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구입 루트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0-
고전 공포영화중에 고스트 하우스라는 영화가 있죠. 이런 영화입니다. 고전임에도 네이버에 검색을 하면 평점이 무려 9.39라는 놀라운 기록의 영화. 제가 본게 이테리판인지 미국판인지 모르겠지만 90년대중반(96년?97년쯤?) 초딩시절 KBS2TV에서 하던걸 봤었죠. 크게 무섭진 않았지만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아무튼 몇년전부터 이게 너무 보고싶어서 이리저리 찾아보는데 도통 보이질 않네요. 교보문고에 찾아봐도 판매중인 제품이 없고 아싸리 파일로 찾아봐도 존재하지가 않고 ㅡㅡ;; 아... 너무 보고 싶은데 혹시 이거 판매하는 판매처 아시는분 계신가요?? 마음같아선 이테리판이건 미국판이건 상관없으니 매물만 있다면 당장 구입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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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더 언홀리(The Unholy.2021)
1983년에 영국의 작가 ‘제임스 허버트’가 집필한 종교 소재의 공포 소설 ‘성지(Shrine)’를 원작으로 삼아, 2021년에 고스트 하우스 릭쳐스에서 ‘에번 스필리오토폴로스’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제작사인 고스트 하우스가 ‘샘 레이미’와 ‘로버트 태퍼트’가 공동 설립한 곳이라서, 본작은 ‘샘 레이미’가 제작에 참여했다. 1988년에 나온 호러 영화 ‘더 언홀리’는 제목만 같을 뿐 무관한 영화다. 내용은 미국 메사추세츠 주 밴필드 마을에서 1845년에 마녀로 기소된 여자가 화형당한 후 그 영혼이 인형의 몸에 봉인되어 나무 밑에 묻혔는데. 현대 이르러 저널리스트 ‘게리 펜’이 취재 차 밴필드에 찾아갔다가 인형을 훼손시켜 여자의 영혼이 풀려난 이후. 듣지도 말하지도 못했던 ‘앨리스’라는

PS VR이 출시되었군요.
PS VR은 저도 관심이 있던 물건입니다. 3번 정도 체험해 보고 되도록이면 구하자고 생각했던 물건이지요. 실제로 몇달 전 까지만 해도 제 목표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였으니 말이지요. 만약 이것들을 사지 않았다면 말이지요. 중고 카메라세트가 40만원 정도였고 시그마 렌즈가 20만원이였으니 이것들을 사지 않았다면 딱 60만원으로 PS VR 사고 게임 하나 살 정도의 가격이 나왔지요. 그리고 카메라를 사고나서 카메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라 당분간은 카메라에서 살 것 때문에 PS VR은 꿈도 못꿉니다. 불행 중 다행인건 덕분에 다른 사람들의 평을 듣고 판단 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는겁니다. 저는 당분간은 카메라 파다가 다른 사람들 평을 듣고 사든 해야겠습니다.

라 까사 3: 고스트 하우스(La Casa 3: Ghosthouse.1988)
1988년에 움베르트 렌지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이탈리아, 미국 합작이며 조 다마토 감독이 제작을 맡았다. 내용은 1967년 미국 동북부 메사츄세츠의 한적한 숲속에 있는 집에서 어린 소녀가 고양이 시체 근처에서 피묻은 가위를 들고 있다가 아버지에게 들켜서 꾸중을 듣고 벌로 지하실에 갇혔다가 정체불명의 누군가 가소녀의 부모를 살해하고 소녀가 살던 집 자체가 버려진 폐가가 됐는데.. 그로부터 20년 후인 1987년에 HAM 라디오 무전사인 폴이 무전기에서 흘러나온 젊은 남자의 구조 요청과 여자의 비명 소리를 감청하고 컴퓨터로 송신처를 찾아내 20년 전에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진 폐가에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라 까사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원제가 ‘고스트 하우스’. 같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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