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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폰기 힐즈, PS VR 스트리트에 들렸습니다
도쿄에 온 김에 소니에서 PS VR 관련 이벤트를 한다기에 들렸습니다. 장소는 무려 롯폰기 힐즈. 골든위크 기간에 VR로 야유회를 가자-가 컨셉이라네요. 야유회 온 느낌으로 푸드 트럭에서 음식도 팔고, 게임을 체험하거나 사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경품도 줍니다. 와이프 아웃인가요? 그 게임은 이번에 첫 출전하는 듯...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을 받았는데, 제가 정보를 얻어서 확인했을 때는 이미 매진...;; 하아, 발 빠른 사람들. 롯폰기 힐즈에서 열린 PS VR 스트리트. 소니가 VR 체험 행사에는 꽤 열심히 참여하고, 여기저기 보급하려고 노력하는데... 이번 행사를 보니, 장점과 단점이 명백하게 보이더군요. 뭐라고 해야 하나... 당분간 PS5가 나올 일은 없겠지만, 잘못하면 PS 무브 꼴이
[PS4 VR] 더 라스트 가디언 VR Demo
노린거는 아닌데 PS Store 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한번 해봤습니다. 마침 자고 있던 VR 먼지도 털겸. VR 해상도차이가 있는건지 원래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양옆에 공백이 있네요. 담번에는 촬영방식을 조절해야될 필요성이.. 이전 Demo 버전하고 같은 파트를 플레이하는 듯 합니다. 원작 데모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는데 플레이영상하고 비교해봤을때는 비슷한거 같더라구요. 다른것보다 스킨십할때 너무 자연스러워서 손을 허공에 휘젓고 있었습니다. VR은 상당히 좋은 반응이 나올거 같아보입니다. 데모 퀄리티 정도만 유지해서 나와준다면요.

PSVR 구입
그헿 구입한 이유는 당연히 흐 아 아 앟 얼마전 칼데아 방송국 보고 으어 벌써 나올 때가 되었나! 난 왜 아직도 VR이 없지!! 하고 곹통받으며 구입해볼까 했는데 11월에 한 번 특가를 진행했더군요... 3번셋 35만원... 그걸 보고나니 정가에 도무지 하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R모 웹 중고장터에서 중고 매물을 검색하길 4일.. 사실 VR은 피부에 닿는(머리 부분이지만) 물건이라 중고는 구입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돈이 없는 걸... 그렇게 검색하다가, 첫 번째로 구입할만한 매물을 발견하고 판매자에게 컨텍을 시도해서 구입 직전까지 갔으나, 일이 너무 바빠서 그 판매자에게 입금이 늦는 바람에 그 판매자가 다른 사람에게 넘기기로 했다고 하여 실

용사주제 건방지다의 신작이 나왔더라고요 (PSVR 관련)
제목은 'V!용사 주제 건방지다R' 로 뭔가 골 때리는 제목입니다. PSVR로 신작이 나온다는 이야기는 들어서 별로 안 놀랐습니다. VR로 나온다고 했을 때 스크린샷도 봤지만 개인적으로는 PSP판 용사주제 건방지다가 좀 어려웠던지라 장르가 변경된걸로 알고 있어도 그리 크게 끌리지 않았지요. 거기에 저는 PSVR이 없으니 더더욱 말이지요. 일단 놀랍게도 한국어 더빙이 되어 있습니다. 한국어 번역은 꽤 되는 추세지만 더빙의 경우는 PS 진영에서도 희귀한지라 의외다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 마왕이 이런 귀여운 딸내미를 데리고 나왔더군요. PSVR. 진지하게 구매를 고려해봐야하는 시기가 드디어 온 것인가. 결론: 파괴신의 명령이다. 마왕은 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