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사업계획, PDS 첫번째 프로젝트, 책쓰기] 외식업 프로듀서가 되어, 성공적인 외식 브랜드를 설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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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사업계획, PDS 첫번째 프로젝트, 책쓰기] 외식업 프로듀서가 되어, 성공적인 외식 브랜드를 설계하라!

[2025년 사업계획, PDS 첫번째 프로젝트, 책쓰기] 외식업 프로듀서가 되어, 성공적인 외식 브랜드를 설계하라!

#2025년사업계획 #첫번째프로젝트 #책쓰기 안녕하세요. 외식업 컨셉 기획자 과정 김영갑 교수입니다. 2025년 1월 1일을 맞이하여 저의 첫 번째 계획을 실행에 옮깁니다. 외식업 컨셉 기획자를 위한 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은 아래와 같습니다. 외식업 프로듀서가 되어, 외식 브랜드를 설계하라! 1월 7일 '외식업 컨셉 기획자 과정 12기'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탈고하여 출판사로 넘기는 것이 목표입니다. 가능한 빠르게 진행해 보겠습니다. 외식업의 새로운 시대, 왜 프로듀싱이 필요한가? 외식업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맛과 위치, 적당한 가격만으로 성공을 기대할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면, 이제는 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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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평 #48 이왕이면 잘 팔리는 책을 쓰고 싶어(투래빗) / 이윤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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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을 내는 바람은 문예 창작과에 입학해 글을 쓰면서 막연한 꿈같은 목표였다. 작사가가 되고 싶어 전공을 택했지만 결국 성가 작사 외에는 특별히 작사를 해보진 못했다. 오히려 작사와 비슷한 문학 장르인 시를 전공하며 소소하게 공모전 등에서 입상하며 문집이나 모음 시집에 실린 게 대부분이었다. 그 후로 먹고살기 바빠 이런저런 일들을 전전긍긍하며 책을 읽고 글은 쓰지만 시는 또 그렇게 꾸준히 이어가진 못했다. 보다 현실적인 글을 쓰고 싶었지만 내 글들이 한 권의 책으로 엮어가기에 부족함이 많았다. 그럼에도 여전히 무엇인가 글을 쓰는 사람으로 남아 있었기에 &#x.......

산타 만난 로이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1일 일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그리 거하게 먹고 가진 못했네?!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다랑이는 많이 마실 뿐 많이 먹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여기에 마지막에 국물요리 하나 정도 먹어줄 줄 알았는데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 얼른 치우고 책을 써야겠습니다. ㅎㅎㅎㅎ 좋았어!!! 잘 가고 있어!! 조금만 힘내면 진짜 올해 안에 초고를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로이가 언제 일어나려나.... 뭐 공개수업은 딱히 안 가도 되긴 하지만 산타 선물은 받아와야 하는데... 어제 열이 있다고 자기는 공개 수업 안.......

어쩌다 독박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12월 20일 토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 자꾸 외박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요즘 자꾸 이 시간에 눈이 떠지네? 스스로 느끼지 못할 정로도 책 쓰는데 신경을 쓰고 있나봐요. 올해 안에 끝내야 한다는 압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아침 먹고!!! 가즈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런데 7시가 되니까 또 지쳐서 졸린 거 있죠. 책을 쓰는 과정도 무척 피곤한 일립니다. 안 되겠다! 로이가 깨기 전에 잠깐 자야지! 로이가 7시반이면 깰텐데, 그 전까지 좀 자려고요. 아빠! 배고파!!! 아유.... 좀 더 자고 싶었는데.... 일어나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