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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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48화 간단잡담
송희립: 통상!! 직산에서 아군이 왜군을 격멸했다 하옵니다!!! 치트공: 오오 역시 우리의 기술력은 시간을 달리는군!!! (시간을 달리는 조선.jpg) -다음주 안에 끝내겠다는 제작진의 굳건한 의지가 보였던 48화였습니다(...) 칠천량 해전은 전투씬이 약간 들어간 나레이션, 남원성 전투는 그냥 스킵, 양호는 진우충과 양원의 도주를 논하면서 특히 진우충은 꼭 목을 베겠다고 화를 냅니다. 양호는 김하균님이 분하였는데, 불멸의 이순신과 같은 방송사의 임진왜란 계열 드라마 등장에 명군 계열의 인물을 맡는 것을 보고 그저 뿜을 나름입니다. 여러모로 진행에만 신경쓰던 에피였는데, 직산전투는 또 직산대첩이 되었고, 직산에서 승리가 있은후 이순신은 남해를 돌아오는 왜군에 대한 이야기를
TV팟에 있던 조선왕조5백년의 명량해전
' ..........다음주 토요일이 걱정됩니다==* *그나저나 다음주중에는 끝나길 할것 같네요(;;;;;)
징비록 47화 잡담
류성룡: 여해, 다행일세. 치트공: 성룡이형, 형이 나 싸가지 없다고 주상한테 말한거 다 알거든? -그동안 하던 짓거리를 그대로 보여준 징비록 47화입니다. 다만 생각해볼것은 그래도 류성룡이 대놓고 선조에게 이순신 구해달라고 징징거리지는 않았다는 거군요. 고문 받는 장면도 한번만 나옵니다. 아무래도 따질 사람들이 많은 장면인 만큼 신경써준 느낌.....이라고 해도 애초에 저 시대는 인두로 지지는 장면은 없는걸로 아는데 자꾸 나오는건;;;;; -중후반후에 일본군 본대가 넘어오는데, 도도 다카도라의 함대는 시마즈의 문장을 달고 나와서 급뿜;;;; 그래도 맨날 고니시와 가토, 우키다 패거리만 보다가 도도와 와키자카 보고 반갑긴 하더군요. 히데요시는 마에다에게 자신의 꿈 이야기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