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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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posts징비록 44화 잡담
유성룡: 김덕령을 죽이면 모두를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요!!! 윤두수: 야, 너 안 이랬자너==* 유성룡: ㅇㅇ 사실 나는 유성룡이 아니고 우번임 (윤두수가 유성룡에게 죽빵을 날린다) 선조: 야, 근데 김덕령 진짜 못살리냐? 윤두수&류성룡&기타 등등: 혐의가 짙어서 살리기 어려움요. -예상대로의 패턴에 어긋나지 않는 이몽학의 난 묘사가 중심이 된 44화였습니다. 이순신의 국문도 이딴식으로 나오겠지 싶은데, 저 개인적으로는 김덕령에게 역모의 혐의는 정황상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거나 이번화의 김덕령 이야기는 그냥 기존의 통설을 그대로 수용했다는 점에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뭐 정확히 말하자면 아쉽기보다는 짜증에 가깝긴 합니다만 뭐 여기까지는
징비록 42화 잡담
선조: 이런 ㅅㅂ!!!! 광해군: ㅎㅎㅎㅎ -슬슬 보면서 지치다 못해 귀찮지는 징비록입니다. 쪽대본 체제로 가다보니 이야기의 기승전결 자체도 무너지는듯==*) 대왕의 꿈 최후반부의 개판 이야기전개가 오버랩되기 시작하네요. -장문포 해전으로 시작하는 42화입니다. 이 물건의 가장 마음에 안드는 문제중 하나는 주요 전투는 다 고니시 아니면 가토가 참전한걸로 되어있는 점인데, 이번에도 장문포를 가토 기요마사가 지키는 모습을 보여주어 속을 쓰리게 해주네요. 조선군은 일본군이 수성에만 치중하는 모습을 보자 달리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김덕령은 자신이 인솔한 의병들만을 이끌고 상륙하여 공격하지만 조총만 어지러히 쏴대는 일본군의 방어에 막힙니다. 이순신은 그 이전에 방어에만 치중하는 일본군을 상
징비록 41화 잡담
윤두수: 자!! 레이드하러 가자!! 권율:옙!!!! 이순신: (병력이 모자라!!!!)....넵; -송유진의 반란과 작미법 시행이 주가 된 징비록 41화였습니다. 이일은 처음에 별 생각없이 말하다가 또 욕처먹지만 류성룡이 이일의 의견에 동조하고, 일처리는 말쑥하게 해냅니다. 개인적으로는 송유진의 난에 대해서는 모르므로 패스;;;;(이게 다 제가 아는게 없어서...) 류성룡은 이산겸이 혐의가 없다고 하지만...실제로는 혐의가 없다고 선조도 말했지만 죽었죠(...) 난의 원인이 과중한 공납에 있다고 본 류성룡은 다시한번 작미법을 선조에게 발의하게 되고 선조는 고뇌끝에 류성룡에게 문제를 던져놓고 수수방관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결국 류성룡은 남인 내 동조세력을 모아 작미법을 발의하고 양반지
징비록 40화 잡담
윤두수: 흑화중 이순신: 아, 도체찰사대감, 나한테 왜그럼요==; ????:야, 지금 이전개로 뭐하자는 거임, 울산성 전투는 넣을수 있겠냐? -무군사 관련내용과 이순신과 무군사의 마찰이 주 내용이 된 징비록 40화입니다. 이제 10화밖에 안남았는데 전쟁은 이제서야 94년도입니다;;; 윤두수와 이항복은 왜 자신들을 출장 보내냐고 땡깡부리지만 각자 이덕형과 선조에 의해 설득당합니다. 윤두수는 김응남에게 류성룡의 의견에 대한 반대의사를 피력하고 류성룡에게도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류성룡은 나는 보이는데 님들은 왜 안보임?하면서 국사를 걱정하는데, 이부분은 그저 평범한 논리파탄, 언제나 주인공은 맞으니까 따르믄 됀다는 인식하에 쓰여진 극에 무슨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하는지 의심스럽니다.그와중에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