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앤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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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타이거 & 버니 더 비기닝 관람

극장판 타이거 & 버니 더 비기닝 관람

SCV君's LifeLog|2013년 3월 7일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영화 작품 페이지 [바로가기] 어제 오후 상영분을 보고 왔습니다. 아무래도 보는 사람 수가 적어서 곧 스크린에서 내려갈거란 얘기가 있어서 말이죠. 참, 미리 적지만 내용 언급은 없습니다. 그냥 제 생각만 정리 못하고 끄적끄적; 아... 참 미묘하네요. 일단 내용 자체는, 글쎄요 소위 말하는 미국의 전형적인 '히어로물'들과는 다르긴 합니다만.. 좀 지루한 감이 있습니다. 이제와서 밝히지만 전 TVA를 전혀 본적이 없구요. 제목이기도 한 '타이거' 와 '버니'의 경쟁 구도를 그리기 이전은 솔직히 뭐 이런 작품이 있나 싶기도 했네요. 이후 버나비가 등장하니 조금 얘기가 진행되는 느낌이랄까. 근데 이 이후에도 타이거와 티격태격 하는게 좀 지루하긴 했습니다. 지루하달까 짜증

타이거 앤 버니 - 재편집본에는 나름대로의 답안이 있었다

타이거 앤 버니 - 재편집본에는 나름대로의 답안이 있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5일

문제의 여섯번째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들도 많고, 눈에 들어오는 작품도 많아서 거의 대부분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번주만큼 강렬하게 되는 경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많은 작품이 이번주에 몰려있고, 심지어는 그 다음주도 만만치 않은 영화들이 몰려있죠. 마치 중견 영화들이 춘추전국시대를 개막 한 분위기랄까요. 덕분에 저는 바빠졌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어떤 작품을 본다고 할 때, 특히나 일본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을 본다고 할 때 가장 심란한 경우는 결국 간단합니다. 원작을 제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작품이 재미있다는 주변의 추천만으로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제가 원작의 매력을

타이거 앤 버니 더 비기닝 - 경쾌한 입문용 극장판

타이거 앤 버니 더 비기닝 - 경쾌한 입문용 극장판

최첨단 도시 슈테른빌트의 평화를 지키는 7명의 초능력자 ‘넥스트’는 히어로 TV에 출연해 범죄자 검거로 포인트를 쌓으며 스폰서의 협찬으로 생계를 유지합니다. 중년의 넥스트 타이거는 젊은 신인 넥스트 바나비와 한 팀이 되지만 두 사람은 극명한 성격 차이로 사소한 일에도 충돌합니다. 선라이즈가 제작한 2012년 작 ‘타이거 앤 버니 더 비기닝’(이하 ‘더 비기닝’)은 2011년 작 TV판 애니메이션 ‘타이거 앤 버니’의 제1화부터 제3화까지를 재편집한 극장판 애니메이션입니다. TV판을 전혀 접하지 않은 관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해 입문용으로 적절합니다. 가상의 시공간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슈퍼 히어로들의 활약을 시종일관 경쾌하게 묘사합니다. ‘타이거 앤 버니’의 캐릭터는 미국의 슈퍼 히어로

타앤버 더 비기닝 보고왔습니다

타앤버 더 비기닝 보고왔습니다

Always ヒラリ|2013년 3월 3일

오랫만에 조조로 영화를 봤네요. 울산이라 그런지 상영관에 다른 관객이 없어서 동생과 함께 팝콘을 씹으며 편하게 봤습니다. 오랫만에 타앤버를 보니 그렇게 반가울수가 없더군요. 우리의 아저씨 코테츠는 tv판보다 더 삽질러가 된것같고(...) 버나비야 뭐 안심의 츤데레 퀄리티. 다른 캐릭터들도 여전했습니다. 이번 1부에선 코테츠는 영 활약이 없고 버나비를 띄워주는 느낌이 강해서 조금은 아쉬웠는데 2부 더 라이징은 꽤나 빠르게 진행될 것 같으니 tv판을 보지 않은 분들에겐 불친절한 전개가 될듯. 뭐 보러오는 분들 중에 그런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만은(...) 어쨌든, 다음 2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