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앤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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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타이거 앤 버니 The Beginning
집 근처에 [메가박스]가 없는 관계로 시외버스로 약 50분 거리에 있는 천안에 가서 [극장판: 타이거 앤 버니 The Beginning]을 봤습니다. 원래는 TV에서 방영했던 애니메이션도 복습하고 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게도 초반 에피소드만 본게 전부더군요. 다행히도 이번 극장판은 딱히 TV 본편을 안봐도 보는데는 큰 지장이 없는 레벨입니다만, 아무튼 이 다음부터 [타이거 앤 버니] TV 본편과 [극장판: 극장판: 타이거 앤 버니 The Beginning]의 스포일러가 있다는 점 미리 말씀드리죠. 이번 극장판 구성은 전반부와 중반부를 TV 애니메이션 초반의 에피소드 두개에 대한 총집편과 후반부는 극장판 오리지날 에피소드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주인공인 카부라기 T. 코테츠 = 와일드 타이거가 시
타이거 앤 버니 극장판 시사회 후기
1. 먼저 티켓 제공해주신 imgundam님께 감사인사를. 2. 애니 극장 상영 관련으로 페제때 남녀 비율이 4:6 정도였고 마마마가 8:2정도였다면 이번 타이거 앤 버니 시사회는 구라 안 치고 95%가 여자. 이게 꽤나 신기한게 굳이 여성층 엄청 노리고 만든 물건도 아니고 오히려 내용은 평범하게 남성층...이라기보단 그냥 특정 계층을 노리고 만들었다기 보다는 의외로 예전의 몬타나 존스마냥 누가 봐도 큰 부담 없는 정도의 물건인데 대체 왜 국내에서는 이렇게 부녀자층에만 어필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를 노릇이다. 개인적으로는 좀 부담스럽기도 하고, 반대로 대체 왜 히어로물을 여성층이 더 좋아하게 되었는지, 이 나라 남정네들의 취향이 궁금해지기도 하고.... 3. 자체 내용으로만 말하자면
타이거앤버니 오자키 프로듀서 인터뷰를 냈습니다 -0-
오자키 프로듀서 인터뷰 전문은 위에 있고, 여러분이 질문해주신 건 왠만큼 물어봤습니다만, 역시 사전에 예습을 못한 게 컸습니다 ㅠㅠ 그러다 보니 오자키 PD: 한국 팬들은 어떤 이야기를 더 보고 싶어 할까요? 산왕: 록 바이슨이 제대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기대하는 팬이 많은 것 같아염" 같은 대화가 나오게 된 것도 다 ( "); 팬 여러분 죄송합니다 ㅠㅠ 인터뷰 당일에서야 아 오늘 인터뷰! 했던 제가 죄인입니다 orz.... 개인적으로는 극장판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만족스러웠고 정식 상영 후 한 번 더 보려고요^^;; 여러분도 극장으로 ㄱㄱ~
타이거앤버니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는 분?
인터뷰가 오늘이라(...) 오후까지만 받겠습니다. TV판으로 예습을 했어야 하는데 못해서 망했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