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앤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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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타이바니 보고 왔습니다.
일단 인증샷. 집 근처에 하는곳이 있길래 가서 보고 왔지요. 다른 사람들은 열쇠고리 같은걸 받았다고 하시는분이 계시지만 온라인예매를 해서인지 저는 못받았습니다. 슬슬 타이버니 극장판이 나올때가 되어서 보자 하는데 정말로 하더군요. 그래서 집에서 버스타고 15분 거리에 있는 메가박스에서 보고 왔습니다. 이번에는 셔먼이가 아니라 형님몬과 같이 갔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대충 17명 정도 있더군요. 그나마도 6명은 가족단위(아마 광고에 낚인거겠지요. 10살도 안된 아이와 50정도 되어보이는 중년이였으니까요) 남자라고는 저와 꼬마 한명, 보호자로 보이는 중년남성 뿐이더군요. 예상했어요. 타이바니는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작품이니까요. 이 이후에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원하시지 않으신분은 쭉 내려주세
<TIGER & BUNNY 극장판 -THE BEGINNING-> 감상
1. 원작 TVA의 팬으로서 대실망. 2. 설령 원작을 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황당한 부분이 많다. 영화 자체만 놓고 봐도, 코테츠와 버나비의 능력이 5분 동안 지속된다는 점을 하나도 살리지 못한 두번째 에피소드(원작 2부의 내용)의 편집상태는 절망적인 수준. 이것뿐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뭐가 그리 급한지 영화 내내 빈 공간 없이 이야기가 산만하게 진행된다. 작중 캐릭터가 '순간이동'레벨로 움직인 횟수를 손에 꼽는다면 열 손가락이 모자란다.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아마 120분 정도의 분량을 90분 정도로 강제로 추리면서 뭔가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 영화를 끝까지 앉아서 본다면 분명히 본편에서는 안 나온 장면이 스탭롤에서 나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 3. 이번 작은 캐릭터 소개와 더불어, 코테츠
![[토크]타이거&버니 더 비기닝을 보고나서](https://img.zoomtrend.com/2013/03/02/b0027300_513095f4c744c.jpg)
[토크]타이거&버니 더 비기닝을 보고나서
TV생중계로 펼쳐지는 액션영웅들의 활약! 세상을 구할 NEXT 슈퍼 히어로는 누가 될 것인가!평범한 인간과 NEXT(초능력자)가 더불어 살아가는 거대 미래도시 슈테른빌트. NEXT 중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뽐내는 8명의 슈퍼 히어로가 스폰서 기업에 속하여 도시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그들의 액션 활약상은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 HERO TV를 통해 생중계되고, 매 시즌 최고의 성과를 보여준 히어로가 킹 오브 히어로로 선출된다. 그러던 어느 날, 평화의 상징인 ‘정의의 조각상’이 초능력을 악용하는 정체 불명의 NEXT에 의해 도난 당하게 되는데… 타이거 앤 버니는 TV판 방영시에 꼬박꼬박 챙겨봤던 애니메이션이었고, 반다이에서나온 관련 피규어나 프라모델도 사모을 정도로 좋아하
![[애니감상] 타이거 & 버니 The Beggining을 관람하고...](https://img.zoomtrend.com/2013/03/01/c0032329_512f818767d88.jpg)
[애니감상] 타이거 & 버니 The Beggining을 관람하고...
새벽이 되서야 올리게 되네요^^;; 그저께 밤에, 할인쿠폰이 한 장 남아있길래 2월의 마지막 날에 극장에 갈까 생각 중에, 이 작품이 걸려 있었더군요. (출처 : 네이버 영화) 원래 뽀로로 극장판이나 잭 더 자이언트 킬러를 관람하려고 했지만.. 단 하루나 며칠밖에 상영못하는 매니아틱한 애니메이션 극장판 특성상 그 희소성과 몇몇 지인들의 즐거운 대화에 동참하고 싶어 충동적으로 보고야 말았습니다. 사실 전 이 작품의 TV판을 전혀 보지 못했습니다. 단지 새벽에 방영되는 매니아용 애니메이션 중 입소문을 타서 2011년에 마마마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린 작품이다라는 것만 알 수 있었는데요.. 전 단지 '동인녀들이 좋아한다'라는 것만 느낄 수 있었고 진지한 그림체로 이루어져서 사뭇 무겁고 심각한 내용인 줄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