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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703|조회수: 0|CIVILIZ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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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위처"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11월 15일

뭐,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작품입니다. 의외로 저 양반도 게롤트가 잘 어울리네요.

황홀한 우주적 경험 '스타트렉 : 디스커버리'

redz의 비공식 일기|2019년 11월 11일

처음 ‘스타트렉 : 디스커버리’를 보기 시작했을 때는 스타트렉의 공식 신작이긴 하지만 기존 작품들과의 연속성보다는 차별성이 더 크다고 생각했다. 미국 TV쇼가 거대해지고 화려해진 시대의 첫 스타트렉이니, 과거 시리즈처럼 느긋하게 진행되긴 힘들다. ‘디스커버리’의 첫 시즌은 유서 깊은 세계관 안에서 벌어지는 우주전쟁 스릴러인 동시에 다양한 모험이 몰아치는 블록버스터 TV쇼에 가깝다. 비록 작품의 배경은 커크와 스팍이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오리지널 시리즈(TOS)의 10년 전을 다루고 있지만, 프리퀄이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는 독자적인 이야기였다. 그런데 첫 시즌 마지막 장면에서 갑자기 엄청나게 감동적인 팬서비스를 통해 TOS와의 접점을 확 넓히더니, 두 번째 시즌을 통해 스타트렉만의 고유한 매력을 되살려

"Creepshow"가 드라마로 나오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9일

굉장히 기대되는 듯한 제목으로 적었습니다만, 저는 크립쇼를 본 적이 없습니다. 조지 로메로의 작품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사실 제가 본 작품들은 시체 3부작이 다 입니다. 심지어 랜드 오브 데드부터는 아예 손도 안 대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이 왜 그렇게 사람들이 기대 하는 물건인지에 관해서 별로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래도 주변에 기대 하는 분들이 많아서 말이죠. 적어도 망할 이유는 없을 듯 합니다만,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재미있어 보이네요.

HBO의 "Watchmen"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28일

솔직히 저는 잭 스나이더가 만든 극장판도 꽤 좋아했었습니다. 덕분에 한글 자막도 없는 캐나다 확장판을 사들였을 정도죠. 참고로 UE 버전으로, 만화책이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해당 버전 외에 검은 해적선 에피소드가 분리되어 들어간 판본도 있다고 하는데, 이야기가 온전하게 하나로 결합된 판본이 진짜라고 생각한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흥행이 그렇게 잘 되지는 않았고, 결국에는 드라마로 다시 한 번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도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많이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