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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빅 리틀 라이즈_SE01
약 1년 전 국내 방영 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JTBC 드라마. 사실 나도 그거 제대로 본 적은 없어서 정확히 평하기는 어려운데, 그 드라마나 이 드라마 모두 본 사람들의 말에 따르면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고 한다. 이 분명 이 드라마를 레퍼런스로 삼았을 거라 보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근데 뭐 앞서 말했듯 나는 을 본 사람이 아니니까 그거 때문에 시작한 드라마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 몬터레이라는 도시를 배경으로, 사립 초등학교에 자녀들을 입학시킨 학부모들의 이야기. 그 중에는 속에 화가 염병천병으로 많아서 세상만사 모든 것을 다 걸고 넘어지고 싶어하는 여자도 있고, 종교 지도자 마냥 명상과 요가로 삶을 다스리는 현자도
"팔콘 & 윈터솔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이래저래 정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나온 물건을 보고 평가 해야 할 듯 합니다.
미드 "프렌즈"의 스페셜판이 나올 거라는 소문이 있네요.
개인적으로 프렌즈를 참 좋아합니다. 최근 시선으로 보고 있노라면 어딘가 미묘한 요소가 있기는 하지만, 그 요소들에 관해서 시대적으로 어느 정도 인용 하고 나면, 그리고 영어 알아들을 줄 안다면 정말 정신줄 좋고 웃으면서 보기 좋은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제가 미국 코미디에 오히려 더 익숙해 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저는 미국식 질펀한 코미디 보다는 약간 어딘가 미친듯한 코미디를 더 좋아하기는 합니다.) HBO max 덕분에 결국에는 그렇게 염원하던 재결합 스페셜판이 나오는 듯 합니다. 심지어는 원래 제작자들도 합류 한다고 하더군요. 조이의 아쉽기 짝이 없는 꼴 때문에 오히려 저는 더 반가운 상황입니다.
"Green Lantern"이 다시 영상화 되는군요.
그린 랜턴 영화는 그냥 잊어주세요 류의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인간적으로 정말 못 만든 영화중 하나였죠. 라이언 레이놀즈가 왜 창피해 하는지 알 만한 영화라고 할 수도 있었습니다. 사실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대체 이 좋은 사람들이 모여서 왜 이따위 결과물을 내놓았는지에 관하여 생각하게 만드는 묘한 지점들도 있었습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해서 결국 심하게 망했고, 리부트 이야기가 다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새로운 영상화 작업이 시작 되었습니다. 다만 드라마판으로 가게 되며,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첫 영상화라고 계속해서 현실 부정 하는 분들도 있을 정도인데, 인정할 건 인정 합니다. 덕분에 데드풀 나왔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