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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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posts2012년 관람영화
#1월 1. 라이온킹 3D 2. 내가 사는 피부 3.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4.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 5. 자전거 탄 소년 6. 부러진 화살 7. 밍크코트 #2월 8.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9.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10. 워 호스 11. 팅커,테일러,솔저,스파이 12. 아티스트 13. 하울링 14. 철의 여인 15. 디센던트 #3월 16. 휴고3D 17. 러브픽션 18. 화차 19. 건축학개론 20. 크로니클 21. 말하는 건축가 #4월 22. 타이타닉 IMAX 3D 23. 킹 메이커 24. 은교 #5월 25. 코리아 26. 백설공주 27. 돈의맛 28. 내 아내의 모든 것 #6월 29. 블루발렌타인 30. 멜랑콜리아 31. 후궁: 제왕의 첩 32. 두 개의 문

장고 : 분노의 추적자 / Django Unchained (2012년)
감 독 : 쿠엔틴 타란티노 출 연 : 제이미 폭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무엘L,잭슨, 크리스토프 왈츠,케리 워싱턴 각본 : 쿠엔틴 타란티노음악 : 엘리나 보인톤 제작비 : 1억불촬영 : 로버트 리처드슨 편집 : 프레드 라스킨 오마쥬란 이야기를 많이 하지만, 솔직히 제대로 보여 준 영화들은 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과거의 이야기와 설정 그리고 기법를 차용을 하여 자신의 영화에 활용을 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게 될 뿐 인데요. 때로는 오마쥬라고 말하고 비아냥 거리는 느낌을 받게 될때가 있는데 장르 영화팬으로서

후세: 말하지 못한 내 사랑 / 伏 鉄砲娘の捕物帳 (2012년)
감 독 : 미야지 마사유키 출 연 : 코토부키 미나코, 미야노 마모루 원작 : 사쿠라바 카즈키 각본 : 오오코이지 이치로음악 : 오오시마 미치루 재패니메이션의 매력 중에 하나는 특유의 서정성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자칫 관객들에게 서정성이 전달 되지 못할 경우 지루하고 독해불가한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그 반대로 그 정서가 관객과 통하면 상당한 파괴력으로 객석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 넣곤 합니다. 사실 어떤 장르나 다 마찬 가지겠지만, 특히 서정성을 강조하는 영화나 애니에서 관객과의 교감은 가장 큰 흥행 포인트라고 생각이 됩니다. 스토리의 진행이 다소 매끄럽지 못한 감이 있지만 관객에게 그 느낌은 충실하게 전달하는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1 ~ 24화 감상
슬슬 2/4분기 신작 할 시즌이라고 작년 10월 신작도, 올해 1월 신작도 하나 둘 끝나기 시작하네요. 끝이 어떻게 나든, 재밌게 보던게 끝나면 뭔가 복잡미묘한 심정이 됩니다. 특히나 그 작품이 여운을 깊게 남겼다면 더더욱 말이죠. 아무튼 작년 10월부터 꽤 재밌게 보고 있었던지라 글 남겨봅니다. 아, 참 작품 아직 안보신 분들은 읽고 나서 네타당했다고 항의하셔도 별수없습니다..(.. 근데 저는 원작소설은 읽지 않은 상태라 그쪽에 대한 지식은 전무하니 소설 네타당하실 일은 없을듯. さくら荘のペットな彼女, Sakura so no Petto na Kanojo, 2012, ©さくら荘製作委員会, J.C.STAFF [일본어 위키피디아 바로가기, 공식 홈페이지, 애니플러스 작품 페이지] 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