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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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간단 결산 애니 만화편
1. 올해 최고의 작품 빙과 최강급의 작화, 소소하고 깨알같으면서도 뒤끝있는 스토리, 적절한 캐릭터 올해 본 애니가 많지는 않지만 빙과가 가장 독보적이면서 텐션저하없이 꾸준히 챙겨봤네요 그러므로 올해는 빙과! 2. 전설이 될 작품 죠죠의 기묘한 모험 어리석은 놈들 깨닫도록 해라 죠죠의 기묘한 모험이야말로 이 꿈꾸는드래곤의 베스트스어워드를 지배하는 애니라는 것을!! 파문! 야바위!! 스탠드 파워!!! 후하하하하하 지배하주마! 3. 올해의 씹망 전희절창 심포기어 작중 모든 요소가 밥맛떨어지게 잘 비벼진 참으로 거지같은 작품입니다. 웃긴건 보다보면 왠지 모를 거지같은 매력이 있다는거... 그 엔딩에 2기를 대체 어떻게 내겠다는거지..? 4. 올해의 전투신 블

'2012년 드라마 시청률 랭킹' 민방 부진 속에서 요네쿠라 료코 건투로 신 시청률의 여왕에 등극
10~12월 방송의 주요 연속 드라마가 최종회를 맞이하여 2012년의 드라마 시청률(칸토 지구)을 랭크로 정리했다. '가정부 미타'(니혼TV 계 최종회 40.0%)와 'JIN-仁-'(TBS 계, 최종회 26.1%)이 1, 2위였던 작년에 비해 올해는 NHK의 아침 드라마 2작품이 1, 2위를 나누었고, 민방은 부진했다. 그 중에서도 요네쿠라 료코 주연의 'Doctor-X 외과의·다이몬 미치코'(TV아사히 계)가 최종회에서 24.4%를 기록하며 3위를 파고 드는 건투를 보였다. 한편, 예년 상위에 얼굴을 보였던 대하 드라마가 톱 10에서 모습을 감추었다. 이 랭킹은, 비디오 리서치 사의 12월 26일까지 칸토 지구 프로그램 평균 가구 시청률을 바탕으로 작품별로 최고의 시청률을 랭킹화했다.
2012년 영화 10 <송곳니>-트렁크에 갇혀서는 안된다.
1) 송곳니.그리스의 신예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의 영화.이 영화는 어떻게 보면 정치적 우화다.사람들을 완벽하게 통제하려는 어떤 체제에 대한 우화적 이야기.그러나 이 영화의 어떤 점은 우화를 넘어선다.그래서 우리는 우화 너머의 어떤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한다.그러나 가능할런지 모르겠다.(현재 약간의 멘붕상태이기 때문) 2) 또 하나의 문제는 '체제'.과연 이 영화는 '독재' 체제만을 다룬 이야기인가.아니면 모든 보편적인 체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다룬 것인가.이 이야기를 해야 한다. 3) 멘붕의 며칠간 이후 대한민국 땅에서 사는 나는 이 영화를 다시 보면서 20세기 중후반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처했던 체제들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다.그 체제의 정점을 찍었던 어떤 분의 따님이 대통령 선거에 입후보했

그래버스 / GRABBERS (2012년)
[오랫만에 다시 즐기는 B급 호러 크리쳐 영화의 매력] 감독 : 존 라이트 출연 : 리처드코일, 루스 브래들리, 러셀 토비 각본 : 케빈 레한음악 : 크리스챤 헨슨편집 : 맷 플랫츠-밀스 촬영 : 트레버 포레스트제작비 : 3백5십만 유로 평소 제가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놓치고 아쉬워 하는 영화들을 말할 때 빠지지 않는 영화가 가랫 에드워즈의 [괴물들]과 존 라이트의 [그래버스]라고 자주 언급을 합니다. 그중에 한편인 [그래버스]는 말레이시아에 사는 친한 동생이 생일 선물을 미리 준다며 VCD를 보내 주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Thanx... 이제 [괴물들]만 보면 한을 풀게 되는 데요. 영화의 평을 먼저 말하자면 [괴물들]의 가렛 에드워즈가 헐리우드에서 곧 [고질라] 리부트 제작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