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주 : 타이어, 촬영, 보드게임, 화이트데이

MAIZ STACCATO|2026년 3월 15일|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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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 : 타이어, 촬영, 보드게임, 화이트데이

3월 2주 : 타이어, 촬영, 보드게임, 화이트데이

MAIZ STACCATO|2026년 3월 15일|게임

일요일. 애프터필 모임. 스티븐킹 작품으로 독서 모임은 굉장히 귀한 시간이지요. 최근에는 샐러드가 당겨서 자주 먹었습니다. 수요일에 동양대를 가려는데 타이어가 심하게 바람이 빠진... 당일은 전철로 다녀오고 정비소에 갔어요. 수요일은 동양대 첫 수업. E스포츠 학과 수업을 시작합니다. 게임 개발 지망이 아닌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업은 처음이에요. 여러 불안 요소가 많네요. 금요일 오전은 이대가서 촬영. 언리얼 레벨 디자인 관련입니다. 점점 다루는 것이 많아지네요. 금요일 오후는 수리짱과 함께 북한산이 보이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예정과는 다른 갑작스런 방문이지만 나름대로 힐링의 시간이었던. 토요일은 보드게임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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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4월 26일

2026년 4월 20일~4월 26일 지난주,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더랬지~ 하지만, 이번 주엔 궁금한 영화도 없었던 데다 여행 앞두고 주말이 반납 기한인 책을 모두 읽어야 했기에 그냥 집콕을 했다. 그래도 저녁 시간에 드라마는 보았다는~ 지난주에 일기 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주엔 드라마 버전은 모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하느라 시즌 5까지만 봤다. 다음 주에 남은 시즌 6와 영화 버전을 보면 될 듯~ 그리고, 영화도 보러 가야지!! 이번 주의 모든 일정은 주말 1박 2일 여행에 맞춰져 있었다. 출장 갈 때 KTX를 이용하는 남편씨~ 덕분에 KTX 포인트가 꽤 쌓였다나? 해.......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13일~4월 19일, 봄 없이 여름 덥다 더워

2026년 4월 13일~4월 19일 볼만한 영화가 없다고, 영화에 대한 애정이 식었다고 하면서도 이번 주에 무려 3일이나 나가서 영화를 봤다. 심지어 단독 개봉 영화를 보기 위해 좀 멀리까지 가기도 했다. 사실 영화 그 자체에 대한 관심보다는 이렇게라도 움직여야지...라는 마음이 더 크긴 했기에, 리뷰는 묶어서 두 편만 쓰고 말았... 지난주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 , 벌써 시즌 3까지 끝내고 바로 오늘 시즌 4를 시작했다. 이거 이거 이번 주 안에 다 끝내겠는데? ^^;; 지난주에 시티투어버스 탈 때까지만 해도 날이 몹시 썰렁했다. 버스 2층에 앉아 바람 싸다구 맞고 엄청 추워했다구~ 하여 뜨끈한 닭한마리 칼국수가 정말.......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6일~4월 12일, 이글스 정신 안 차리냐

2026년 4월 6일~4월 12일 이제 영화관은 일주일에 하루만 가는 곳이다. 그나마 이번 주엔 연달아 두 편을 보긴 했다. 하지만, 리뷰는 한 편만 썼... 저녁 시간을 책임져 주었던 V리그가 끝났다. 대신 프로 야구가 개막했지만, 요즘 이글스 야구 보다가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이라 안 보기를 선택! 그래서, 긴 호흡의 드라마를 새로 시작하였다. 그것은 바로 , 시즌 6까지 달려보자~~ 도서관 예산 집행 초반이라 그런지 도서관마다 새 책이 엄청 많이 들어오고 있다. 근래 책태기라고 하면서도 새 책을 보면 또 욕심이 나서 여러 도서관에 다 예약 걸어두고 받아오고 있다. 남편씨 이름으로도 빌리니 집에 도서관 책이 늘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