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9일~3월 15일, 인천나들이 + 별 거 없는 내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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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9일~3월 15일, 인천나들이 + 별 거 없는 내 생일

혼자 쓰는 주간일기 3월 9일~3월 15일, 인천나들이 + 별 거 없는 내 생일

2026년 3월 9일~3월 15일 뭐 읽고 본 게 없어서 끄적일 것도 없음! 그런 이유로 하루 일찍 주간일기를 써본다. 진짜 이 게으름 어쩔~ 케이크 사진을 올리고는 있지만 오늘 먹은 거 아님! 작년까진 퇴근길 남편씨에게 조각 케이크라도 좀 집어와~라고 해서 먹었는데, 올해는 마침 토요일이라 그런 것도 없음! 남편씨가 낮에 마트엘 다녀오긴 했는데, 요즘 센스가 똥이 되어서는 오는 길에 케이크를 사 오겠다는 생각도 못 했다네? 어쩔거여~ 남편씨 카드로 봄맞이 운동화를 사겠다~라고 선포는 했지만, 외출을 안 하니 살 수가 없네 ^^;; 하여, 기프티콘 말고 실물로 받은 생일 선물은 라늬가 보내준 이 가방뿐이다. 화요일에 만날 시간을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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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블로그 3월 겨울끝 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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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감상|2026년 4월 29일

3월 일상 또한 되돌아보니 정말 많은 일이 있었어.. 일단 가계부를 써보기 시작했고, 일하는데서 뭔가 새로운 업무도 받았고, 아일랜드 생각나는 세인트패트릭데이도 있었고, 무엇보다 점점 날씨가 좋아져서 끝무렵에는 신나게 놀러다녔다! 그거아세요? 3월초에는 눈이 펑펑내렸지만 마지막주에는 벚꽃이 폈답니다 한국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아무튼 3월에도 줄기차게 팀워크에 대해 배우고 있는 요즘입니다.. 또 내가 울적해하거나 너무 스트레스 받아하면 나보다도 먼저 캐치하고 바로 릴렉스하라고 알려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정말 안정돼. 맨 사무실 앉아있는 일만 하다가 이런 일을 사실 태어나서 첨 해봤는데 지금까지 장점: 일 끝나면 아.......

혼자 쓰는 주간일기 4월 20일~4월 26일, 1박 2일 주말여행 피곤타

럽카키의 수다 공간|2026년 4월 26일

2026년 4월 20일~4월 26일 지난주, 오랜만에 부지런 떨면서 영화를 네 편이나 보았더랬지~ 하지만, 이번 주엔 궁금한 영화도 없었던 데다 여행 앞두고 주말이 반납 기한인 책을 모두 읽어야 했기에 그냥 집콕을 했다. 그래도 저녁 시간에 드라마는 보았다는~ 지난주에 일기 쓸 때까지만 해도 이번 주엔 드라마 버전은 모두 끝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여행 앞두고 이것저것 하느라 시즌 5까지만 봤다. 다음 주에 남은 시즌 6와 영화 버전을 보면 될 듯~ 그리고, 영화도 보러 가야지!! 이번 주의 모든 일정은 주말 1박 2일 여행에 맞춰져 있었다. 출장 갈 때 KTX를 이용하는 남편씨~ 덕분에 KTX 포인트가 꽤 쌓였다나? 해.......

더로우 테라스 토트백(바울레토) 가방 마이테레사 직구 팁

더로우 가방의 상징적인 아이템 테라스 바울레토 토트백 버전이 마이테레사에 입고됐어요. 기존 테라스백의 디자인을 그대로 활용해서 짧은 탑핸들을 더한 토트백으로 재해석한건데요. 기존의 자유분방하고 여유로운 이미지에 한풀 포멀하고 정제된 듯한 느낌이 가미된 점이 특징이에요. 요즘같은 결혼식 많을 때 하객룩으로 활용하기 좋고 각종 모임에 무심하게 들고 가면 뻔한 로고플레이 명품백들과 차별화하기에도 좋겠죠. 더로우답게 로고는 없지만 누구나 알아볼 수 있는 테라스백 디자인이라 특유의 조용한 럭셔리 무드를 연출하기 제격인 가방이에요. 현재 공홈에서 구매하면 관세와 부가세를 따로 납부해야 하고 최종 472만 원이지만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