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네바야시히로마사

포스트: 7|아이템:요네바야시 히로마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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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와 마녀의 꽃 - ‘지브리 그늘’ 여전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메리와 마녀의 꽃 - ‘지브리 그늘’ 여전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메리는 부모와 잠시 떨어져 노부인 샬롯의 시골집에 머물게 됩니다. 우연히 만난 검은 고양이의 뒤를 따라 숲으로 들어간 메리는 마법의 꽃 ‘야간비행’을 발견합니다. 역시 숲속에서 발견한 빗자루를 탄 메리는 마법을 가르치는 엔돌 대학에 도착합니다. 스튜디오 지브리 작품 빼닮아 ‘메리와 마녀의 꽃’은 메리 스튜어트의 1971년 발표된 어린이용 소설 ‘The Little Broomstick’를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극장판 애니메이션화 했습니다. 스튜디오 지브리에서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연출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가 설립에 참여한 스튜디오 포녹(STUDIO PONOC)의 첫 번째 작품입니다. ‘메리와 마녀의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메리와 마녀의 꽃] 퇴보의 포녹

타누키의 MAGIC-BOX|2017년 12월 11일

지브리의 후반기 작품들인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맡았던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스튜디오 포녹에서 만든 작품으로 딱 봐도 지브리 느낌이 나기도 하고 두 작품들 다 좋아서 기대되던 작품입니다. ...만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다고 포녹의 첫 작품으로서 어느정도 감안하고 봤지만 연출이나 작화가 아니라 뭔가....구시대적인 관념이 확 느껴져서;; 좀 실망스러웠네요. 물론 작화면에서도 후반 돈이 좀 없었는지 힘이 떨어지는 것도 좀 그렇고;; 아이들에게 보여주기는 괜찮아 보입니다만 어른이 보기에는 아쉬웠네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브리의 주인공, 특히 여성들이 많은데 다 만능형은 아니지만 강단있는게 괘나 좋았었지만.... 메리는 어려서인지(라기엔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영화흥행성적]'캐리비안의 해적'이 V2, '메아리와 마녀의 꽃'은 2위 스타트

4ever-ing|2017년 7월 12일

10일 발표된 8, 9일의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미국 배우 조니 뎁이 해적 잭 스패로우를 연기한 인기 시리즈 최신작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요아킴 뢰닝&에스펜 잔드베르크 감독)가 지난주에 이어 선두를 획득했다. 이틀간 약 49만명을 동원하며 흥행 수입은 약 7억 4,000만엔. 누계 흥행 수입은 26억엔을 돌파했다. 2위는 첫 등장의 '마루밑 아리에티', '추억의 마니' 등으로 알려진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신작 극장판 애니메이션 '메아리와 마녀의 꽃'이 차지했다. 동원 수는 약 32만 4,000명, 흥행 수입은 약 4억 2,800만엔을 올리고 있다. 첫 등장 작품에서는 6위에 키아누 리브스가 전설의 킬러를 연기한 시리즈 두번째의 '존 윅

지브리 출신들이 만든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지브리 출신들이 만든 '메리와 마녀의 꽃' 예고편

사전 정보를 모르는 채 보면 정말 지브리 신작으로 밖에 안 보이는 '메리와 마녀의 꽃'의 예고편. 하지만 지브리가 아니라 스튜디오 포노크의 첫 작품입니다. 캐릭터 디자인부터 해서 모든 면에서 정말 지브리 작품처럼 보이죠. 사정을 알고 보면 이 작품이 이렇게까지 지브리스럽게 보이는 이유가 납득이 갑니다. 스튜디오 포노크는 '마루 밑 아리에티'와 '추억의 마니'를 연출한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이 지브리의 제작팀 해체로(2014년 8월에 발표되었죠) 인해서 지브리를 나온 뒤에 프로듀서 니시무라 요시아키와 손잡고 설립한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입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은 영국 메리 스튜어트가 1971년에 발표한 아동소설 'The Little Broomstick'을 원작으로 하고 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