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월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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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정글북] 고전적 디즈니의 기술력](https://img.zoomtrend.com/2016/06/15/c0014543_575ebeb37ade1.jpg)
[정글북] 고전적 디즈니의 기술력
전체관람가라고 생각했는데 12세 관람가였던 ㅎㅎ 아무래도 최근 작품들에서 저연령가임에도 성인이 보기 재밌었던 주제를 많이 다뤄줬기 때문에 나름의 기대를 하고야 말았네요. 다만 아쉽게도 '정글북'' 그대로(?)라 ㅠㅠ 기술력은 돋보이긴 했지만 다른 영화사들의 CG력도 많이 올라왔으니~ 정글북의 팬이거나 아이와 같이 본다면 추천할만한 영화였네요. 물론 스칼렛 요한슨 목소리는 정말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모글리 역의 닐 세티와 발루 역의 빌 머레이 바기라 역의 벤 킹슬리 발루는 참 무책임하게 느껴지는데 동족혐오인 듯ㅋㅋㅋㅋ 어쨌든 어른이 보면 결국에 인간은 정글에서 나가야 한다는거;; 코끼리 형님들이 안도와줬으면 어쩔뻔;;;;

애니 홀 - 혼돈의 감정과 인간관계를 제대로 보여주는 영화
영상 자료원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주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바래왔던 영화중에 그나마 시간이 맞는 두 작품을 보게 되었죠. 그것도 혼자가 아닌 상태에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지금 다루고 있는 작품은 바로 그 두 작품중 하나 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던 작품이자, 어찌 보면 우디 앨런을 이해하는 데에 한 축을 담당하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번에 다루는 두 작품은 시기상으로 매우 비슷한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최근 들어서 거의 매년마다 우디 앨런 영화를 한 편씩 다뤘던 기억이 납니다. 그 기점이 맞다면 제 기억에 비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일겁니다. 그 이전에는 해당 감독의 영화에 그닥 손이 안 가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마지막 4중주(A Late Quartet)
지나온 시간들이 허무해질 만큼 모든 것이 엉망진창인 것처럼 느껴진다 해도, 만약 그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 시간들은 어쩌면 무엇인가를 남겨 줬을지도 모른다.

마지막 4중주(2012) - 간단평 (스포일러 無)
원제: A Late Quartet 국가: 미국 감독: 야론 질버맨(Yaron Zilberman) 출연: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Philip Seymour Hoffman), 크리스토퍼 월켄(Christopher Walken), 캐서린 키너(Catherine Keener), 마크 이바니어(Mark Ivanir) 개봉: 2013. 7. 25. 개봉관은 몇 개 되지 않았지만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관객을 모은 '마지막 4중주'를 보고 왔습니다. 7월 말에 개봉한 영화를 10월 초에 보고 왔는데도 객석이 꽉 차더군요. '마지막 4중주'에서 25년 동안 활동한 세계적인 현악4중주단 '푸가(Fugue)'는 베토벤의 현악4중주 14번을 연주할 계획인데, 이 때 첼로 연주자 피터 미첼(크리스토퍼 월켄)이 은퇴 위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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