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버필드패러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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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클로버필드 패러독스,The Cloverfield Paradox
지극히 개인적인 별점 : ★★★☆ 중국 자본이 여기까지 미쳤나. 중국 배우는 계속 중국말로 하는 거 같은데..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다른 배우는 영어인데.좀 심할 정도인데.이정도는. 영화 마지막 장면은 압권.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그러니까 이게 바로 쌍제이가 제작한 신의 입자인가 뭐시긴가 였다는 거지? 근데 내부시사 해보고 반응이 절망적이라 넷플릭스에 팔고 제목도 개명 했다는 바로 그 물건이라는 거잖아. 역시는 역시. 스포일러 패러독스! 극장개봉을 포기하고 바로 스트리밍으로 넘어간 작품 치고는 시리즈 내에서 꽤 중요한 위치를 갖는다. 다름아니라 이 빌어먹을 세계관의 근본이 밝혀지기 때문. 까놓고 말해 뉴욕을 헤집고 다녔던 그 괴수를 우리가 '클로버'라고 이름 붙여 부르기는 했었지만, 왜 영화 제목이 고 그 의미는 무엇인지 몰랐잖아. 근데 이 영화에서는 일정 부분 그런 의문점들을 해소해준다. 지구에 거대괴수와 외계인이 난입하게 된 이유는 우주 정거장에서 벌어진 셰퍼드 실험 때문에 다른 차원이 우

클로버필드 패러독스
저는 정말 클로버필드를 좋아합니다. 하지만 어째 시리즈가 갈 수록 제 맘에 안 들어요. 제가 괴물영화를 좋아해서 클로버필드를 좋아하는데, 후속작들은 괴물호러 영화와는 다른 것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어디는 사이코 스릴러로 가고 어디는 SF스릴러로 가버려서 원작 [클로버필드] 속 괴물영화적 특성은 보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클로버필드 패러독스]는 지상에 괴물이 나온 이유를 설명하지만, 괴물 영화라기 보다는 SF스릴러에 가깝습니다. 후반에는 클로버필드 패러독스가 스스로 차용한 설정을 이용하여 주인공의 고뇌와 인간애의 의미를 동시에 끌어냅니다. 그리고 [라이프]처럼 찬물을 확 끼얹습니다. 영화는 지루하지 않습니다. 우주선 안에 일어나는 일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고군분투하고 고민하고, 자꾸 해프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