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모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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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일의 썸머

500일의 썸머

Crusin'|2013년 12월 2일

시작할때 나레이션이 인상적이다. 'This is not a love story. It's a story about love.' 영화는 다음과 같은 문구와 함께 시작한다. 본 영화는 허구임으로,생존 혹은 사망한 사람과 어떤 유사점이 있더라도 완전히 우연입니다. 특히 너 제니 벡맨. 나쁜년 영화 보는 내내 뭔가 묘하게 디테일이 살아있고 리얼하다는 느낌을 받았을 수 있다. 영화 자체가 각본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쓰여졌으니까. '우리 모두는 썸머와 사귄적이 있다' 라는 영화 카피처럼 누구나에게나 있을법한 '그녀'를 떠올리며 보기에 적당하다. 저 여자는 분명 내 운명이다, 라고 생각했던 남자에게 여자는 너는 내 운명은 아닌거 같아, 좋은 사람이지만 너는 아니야 라고 말하며

치열한시선:   킥애스(2010)

치열한시선: 킥애스(2010)

esquisse: |2013년 11월 22일

01 엿 먹어라, 악당들아. 는 그래픽 노블을 위한 천재적인 각본을 써 온 마크 밀러(Mark Millar)의 동명의 원작을 기반으로 하여 영화제작자 매튜 본이 2010년에 내놓은 발칙한 히어로물이다. 가벼운 동경과 순진한 영웅심에서 시작한 '히어로 흉내'를 내던 주인공이 유튜브를 타고 흘러들어가 언론과 동세대를 대상으로 벌어지는 '진짜 영웅 놀이'를 즐기게 되면서, 원한과 돈으로 얽힌 조직'적' 폭력의 한가운데로 떠밀려 들어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 영화의 큰 미덕 중 하나는 바로 관객과 세상을 향한 끝없는 도발이다. 에서는 그 어떤 미성년자도 미성년 같지 않으며, 그 어떤 어른도 어른 같지 않다. 11살 짜리 금발 소녀 민디 맥크레디는 해사하게 웃는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촬영장 사진입니다.

클로이 모레츠의 "캐리"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 관련 정보를 거의 1년 전부터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까지도 안 나오고 있죠;;; 솔직히 이 정도면 대단히 강렬하다는 말을 할 수 있을 것 같기는 하네요. 다만 클로이 모레츠 보다는 줄리앤 무어가 더 대단해 보인다는게;;;

킥애스2 - 서사, 액션 모두 전편만 못해

킥애스2 - 서사, 액션 모두 전편만 못해

※ 본 포스팅은 ‘킥애스2 겁 없는 녀석들’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킥애스로 이름을 얻은 데이브(애런 존슨 분)는 힛걸 민디(클로이 모레츠 분)와 가까워져 학교 수업을 등한시하며 훈련합니다. 하지만 민디는 죽은 아버지 대신 자신을 거둔 마커스(모리스 체스트넛 분)의 간곡한 권유로 힛걸 활동을 중단합니다. 한편 킥애스에 의해 아버지를 잃은 크리스(크리스토퍼 민츠 플래스 분)는 레드 미스트를 포기하고 마더퍽커라는 이름으로 범죄자들을 긁어모아 킥애스에 대한 복수를 결심합니다. 2010년 작 ‘킥애스’ 이후 3년 만에 개봉된 속편 ‘킥애스2 겁 없는 녀석들’(이하 ‘킥애스2’)은 슈퍼 히어로 활동 중단과 재개의 갈림길에 선 힛걸과 복수극을 중심으로 얽히는 킥애스 및 마더퍽커의 갈등을 묘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