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모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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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섀도우" 새 스틸들입니다.

"다크 섀도우" 새 스틸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6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들, 웬지 걱정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어디로 갈 지는 모르겠지만, 이미 보신 분들에 의하면 그다지 좋다는 평가는 내리기 힘들다고 하셔서 말이죠. 일단은 팀 버튼이니까 한 번 볼 맘은 있습니다. 하지만, 만약 또 앨리스꼴이라면......전 그냥 앞으로는 기대 안 하려구요.

한결같은 색채의 '팀 버튼' 그의 환상의 콤비 '조니 뎁'l

한결같은 색채의 '팀 버튼' 그의 환상의 콤비 '조니 뎁'l

'팀 버튼' '조니 뎁' 환상의 콤비가 의기 투합.마녀 하나 잘못 건드린 죄로 200년간 생매장당한 바람둥이 뱀파이어를 부활시키다! '위드 블로그'의 [다크 섀도우] 캠페인에 당첨되어 시사회를 다녀왔다. 장소는 영등포 CGV. 몇 년 만에 나가본 영등포인지……. 모두 그대로인 것 같은데 엄청 바뀐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여전히 사람은 무지하게 많다. 붐비는 곳을 싫어하는 필자에게는 그저 악몽일 뿐…….ㅠㅠ. 특히 타임스퀘어 내에 있는 영등포 CGV는 지금까지 다녀본 CGV중에 인구 밀집 최강이 아닐까 싶은…… 줄 서서 입장해 본 것이 얼마만인지, 심지어 팝콘 하나 사려는 데도 부스마다 줄이 늘어서 있어서 포기하고 결국 편의점에서 콜라 하나 사들고 입장. 비교적 공간이 넓긴 했지만 그만큼 사람이 빼꼭히 들어차

1970년대 다크코믹판타지의 부활,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1970년대 다크코믹판타지의 부활,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팀 버튼 감독, 조니 뎁/에바 그린/미쉘 파이퍼 주연 여태까지 나는 팀 버튼의 영화를 꼬박 봐왔다. 배트맨 1,2 같은 히어로물부터 시작해서 크리스마스의 악몽와 시체신부 같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가위손 같은 기묘한 판타지, 스위니토드 같은 뮤지컬 등등. 팀 버튼 특유의 컴컴한 분위기와 독특한 색감 속에서 보여주는 암울하면서도 때로는 웃기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한 판타지는 그야말로 취향직격이었다. 팀 버튼과 조니 뎁. 감독과 배우로서 이런 찰떡 궁합은 드물지 않을까 싶다. 가위손, 에드 우드우드, 스위니토드, 찰리와 초콜릿 공장,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팀 버튼 영화에 꼬박 주연으로 출연하며 팀 버튼 특유의 다크판타지 속에서 그런 세계관에

캐리가 리메이크?

캐리가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12년 4월 14일

개인적으로 스티븐 킹의 캐리 라는 작품은 굉장한 충격이었습니다. 그 전 까지만 해도 스티븐 킹의 작품이 뭔가 좀 안 먹힌다는 느낌이 강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캐리는 제 책 읽는 것에 관해서 나름대로 굉장히 강렬한 터닝포인트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캐리가 극장판이 있다고 해서 찾아 봤는데, 자그마치 브라이언 드 팔마의 작품이더군요. 그 캐리가, 다시금 극장으로 돌아옵니다. 물론 이 경우에는 리메이크라고 해야겠죠? 이번에 나오는 작품의 감독은 킴벌리 피어스 입니다. 소년은 울지않는다 라는 꽤 유명한 작품을 만든 바 있는 감독이죠. 그리고 이번에 캐리에 캐스팅이 된 배우는 바로 클로이 모레츠라고 합니다. 사실 유명한 원작에, 나름 강렬한 맛을 가지고 있는 작품에, 실력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