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모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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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모레츠 찬양합시다

클로이 모레츠 찬양합시다

오늘의 에디치|2015년 6월 4일

디스아너드 목소리 누구지 에밀리인가

"휴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휴고"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4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휴고 블루레이를 산 겁니다. 그냥 기본적인 케이스 입니다. 다른건 구할 수가 없더라구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는 편입니다. 2D만 들어있는 디스크에 서플먼트와 같이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그냥 그런 편입니다;;; 3D 디스크는 디자인이 좀 낫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꽤 괜찮은 편입니다. 그렇습니다. 이 물건을 드디어 구매했네요.

더 이퀄라이저 & 엔드 오브 디 어스

더 이퀄라이저 & 엔드 오브 디 어스

ML江湖..|2015년 2월 8일

세상을 바로잡는 심판자, ‘이퀄라이저’ “법이 지켜주지 않는다면, 내가 한다!” 새벽 2시만 되면 어김없이 잠에서 깨는 로버트 맥콜(덴젤 워싱턴). 불면증으로 잠 못 드는 이 시간이면 그는 늘 책 한 권을 들고 카페로 향한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그는 아내가 남기고 간 ‘죽기 전에 읽어야 할 소설 100권’을 모두 읽는 것이 유일한 삶의 목표다. 그런 그에게 어느 날, 어린 콜걸 테리(클로이 모레츠)가 말을 건넨다. “무슨 책이에요?” “…기사의 이야기지. 기사가 존재하지 않는 세상에 사는.” “내가 사는 세상과 똑같네요...” 무료하게 전화를 기다리다 벨이 울리면 대기하고 있던 리무진에 오르는 테리와 매일 같은 공간에서 같은 시간을 공유하던 로버트는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가까워진다. 그

if I stay

if I stay

자동차 사고로 의식을 잃은 주인공이 영혼(?)인 상태로 헤메이며지나왔던 과거의 소중함, 가까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낀다.많은 영화에서 접근했던 방식이지만 그럼에도 감동적인건소소한 일상의 소중함과 가까운 사람들의 고마움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LA에서 돌아오는 뱅기에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