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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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뷰티 인사이드]
단언코. 한효주를 위한 영화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한효주 작품 많이 봤지만, 신인배우 보듯 신선하게 예뻤다. 여리여리한 청순미라는 게 폭to발 했다! 한효주 짱짱맨! (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 ... 여튼 난 스포 쓸 거야. 이 영화는 일단 아트가 끝내준다. 타이틀 롤 하나까지 스크롤 하나까지 신경썼다. 그동안 못 봤던, 반듯하게 똑 떨어지는, 아름다운 화면들이 최고다. 한 장면 한 장면 공들여서 만진 미장센. 등장인물들의 동작들, 의상들이 동일한 톤에서 미묘하게 변화하는 편집, 컷 하나하나 군더더기가 버릴 게 없다. CF 감독이었다는데, 당연한 얘기인가. 어떤 주인공이

뷰티 인사이드 (The Beauty Inside, 2015)
제목과 같이 The Beauty Inside.'아름다움은 안에 있다. '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나보다. '겉모습이 다가 아니다.'라고 시도때도 없이 외치면서외적인 부분들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는 우리 사회에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그 본질은 마음에 있다는 것을 한 번 더 생각하게 해 주는잔잔하고 신선한 영화였다. 스틸컷&요약 영화의 남자 주인공 '우진'.때는 고등학교 시절, 자고 일어나면 랜덤으로 얼굴이 바뀌는 병이 도집니다...; 개불쌍..그렇게 살아온 지도 벌써 몇년 째, 그런 우진에게 사랑이 찾아오는데... 아.. 청순미 돋는 효주언니(이수). 이러니 안반하겠습니까?! 이수의 직업은 고급진 가구를 파는 사람이네요. (가구 파는 사람?ㅋㅋ아무튼) 그리고 우진의 현 직업은 맞춤
뷰티 인사이드(2015)
친구가 감명깊게 봤다길래 보지 않으려다가 보게되었다. 추천해준 친구에게는 감상을 말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나 같은 시니컬한 인간이 보기에는 갈수록 짜증이 치미는 영화였기 때문이다. 줄거리는 자고 일어나면 겉모습이 변하는 남자를 겉모습에 상관없이 사랑하는 이야기.영화 포스터에는 '사랑해 오늘의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이라고 쓰여있다.자고 나면 여자, 외국인, 노인, 어린이 등등으로 겉모습이 변하는 아주 특별한 남자라는 이야기는 아주 흥미로웠다.그 것을 표현해내는 연출도 좋았다. 외적인 이야기로 가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배경에 계속적으로 가구가 나와서 눈도 즐거웠다. 여주의 회사파티에 참석해야되는 날, 할머니로 깨어난 주인공은 잘생긴 남자가 되기 위해 다시금 잠을 청하고 이진욱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국내 박스오피스 '사도' 첫주 180만 돌파 대박
블록버스터 사극 '사도'가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121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32만 2천명, 한주간 181만 1천명이 드는 무시무시한 기세. 흥행수익은 143억 7천만원. 총제작비 95억원에 손익분기점 300만 정도임을 감안할 때 시작부터 절호조입니다. 2주차부터의 흥행이 중요할 때도 시장 반응도 괜찮은 편이고 추석 연휴까지 흥행세가 죽 이어지지 않을까. 우리가 아는, 망나니짓을 하다가 결국 뒤주 안에 갇혀 죽는 엄청나게 잔혹한 형벌을 받아 인생을 끝낸 그 사도세자의 이야기입니다. 논란도 있지만 시사회 평은 전반적으로 좋은 것 같은데 흥행은 과연? '왕의 남자', '님은 먼 곳에'의 이준익 감독 연출, 송강호, 유아인 주연. 문근영, 전혜진, 김해숙, 진지희 출연. 줄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