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스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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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뷰티 인사이드(2015)
친구가 감명깊게 봤다길래 보지 않으려다가 보게되었다. 추천해준 친구에게는 감상을 말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나 같은 시니컬한 인간이 보기에는 갈수록 짜증이 치미는 영화였기 때문이다. 줄거리는 자고 일어나면 겉모습이 변하는 남자를 겉모습에 상관없이 사랑하는 이야기.영화 포스터에는 '사랑해 오늘의 당신이 어떤 모습이든'이라고 쓰여있다.자고 나면 여자, 외국인, 노인, 어린이 등등으로 겉모습이 변하는 아주 특별한 남자라는 이야기는 아주 흥미로웠다.그 것을 표현해내는 연출도 좋았다. 외적인 이야기로 가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배경에 계속적으로 가구가 나와서 눈도 즐거웠다. 여주의 회사파티에 참석해야되는 날, 할머니로 깨어난 주인공은 잘생긴 남자가 되기 위해 다시금 잠을 청하고 이진욱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