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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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posts[뷰티 인사이드] 나쁘지는 않았지만
감독;백감독출연;한효주,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123인의 배우가 1역을 맡아서 많은 관심을 받은 영화 이 영화를 8월 20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123인의 배우가 우진 역할을 맡은 판타지 로맨스 영화 아 영화를 8월 20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광고를 만들던 분의 첫 장편 연출작으로써 관심을 받은 가운데 이수 역할을맡은 한효주는 예쁘게 나왔고 영화 자체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기대만큼은아니었다는 것입니다확실히 광고를 만드는 분답게 색감과 어떻게 하면 예쁘고 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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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조금 진부해서 실망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분위기나 OST, 연출 모두 괜찮았다. '외형이 매일 바뀌는' 이라는 특수한 설정을 제외하면, 우리가 경험하는, 사랑하고 연애 하면서 겪어 나가는 일들을 풀어낸 영화였다. 처음엔 순수하고 설레고 신기하고 그래서 좋아서 시작하게 되지. 하지만 처음에는 사소한 줄만 알았던 '불편한 부분'이, '힘든 부분'이, 상대방의 '단점'이 점점 서로를 힘들게 하고 그로 인해 갈등이 깊어져 나간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모든 연인이 그 가시들로 인한 아픔보다 이별로 인한 아픔이 더 크진 않을 것 같다.

뷰티 인사이드 The Beauty Inside, 2014
뷰티 인사이드 The Beauty Inside, 2014 제작 한국 | 로맨스/멜로 | 2015.08.20 개봉 | 12세이상관람가 | 127분 감독 백감독 출연 한효주,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오늘의 나는 어제의 나와 같은 걸까? 날마다 같은 모습을 하고 날마다 다른 마음으로 흔들렸던, 어쩌면 매일 다른 사람이었던 건 니가 아니라 나였던 게 아닐까 같이 늙어가는거.... 아픈거보다 네가 없는게 더 힘들더라 .. 보고 싶었던 뷰티 인사이드....... 너무나 당연한 삶의 조각조각들이 누구에게는 그렇게 비범하고 부러운 일상이 될수도 있음을. 어떤 모습이든..사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랑. 그런 사람. 2015.12.18.
![[철심장]조금은 어려운 영화 뷰티인사이드](https://img.zoomtrend.com/2015/11/09/f0244681_56403ee7a61c0.jpg)
[철심장]조금은 어려운 영화 뷰티인사이드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 오랫만에 영화리뷰를 올리는데.... 이번 영화는 뷰티인사이드다. 이 영화에서 단연 인상적인 것은 바로,,,,바로.,,,,한효주다. 솔직히 한효주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인 영화가 한 둘이 아니였지만 이번에도 유감없이 발군의 연기력을 발휘핶다.이렇게 멋잇고 연기력이 대단했나 싶을 정도로 찬사가 나오는 영화다!특히 이번 영화에서 한효주는 연기력도 연기력이지만 이렇게 예뻤나 싶을 정도로 우아한 영상미를 제공한다. 부드롭고 고상한 풍의 배경과 한효주는 한 컷 한 컷이 한편의 예술작품을 보는 듯 했다. 그리고 두번째 내용으로 들어가자면 솔직히 그냥 평범하게 보자면 받아드리기 좀 어려운 영화다.그래서 이 영화는 호불호가 분명히 갈린다. '뭐 이런 영화가 다 있냐? 재미없다' v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