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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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베테랑' 900만 돌파!
'베테랑'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134만 6천명, 누적 904만 3천명, 누적 흥행수익 710만 7천명. 천만 돌파는 이제 시간문제고 과연 어디까지 뻗을 것인가... 2위는 신작 멜로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입니다. 한효주,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주연. 64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8만 6천명, 한주간 63만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50억 4천만원. 순제작비 45억원, 손익분기점 200만명이라는데 출발은 괜찮아 보이는군요. 2주차부터의 흥행이 어떻게 되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줄거리 :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심지어 외국인까지!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모습으로 변하는 남자, ‘우진’. 그에게 처음으로 비밀을 말하고 싶은 단 한 사람이 생겼다

그래요, 케이블에서 만나요. 뷰티 인사이드
스포일러는 없습니다.철저히 주관적인 감상평입니다. 제작 발표가 나왔을 때 부터 기대했던 영화, 굴지의 배우들 다수가 한 배역으로 출연한다는데 어떻게 얘기를 풀어 나갈지 궁금했던 영화다. 21인 1역으로 상당히 궁금했던 우진 역은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풀었다고 본다. 우진 역에 대한 불안한 감도 없지 않아 있었는데, 막상 영화를 보면 21인 1역이 별로 어려울 것도 없구나, 싶었다. 우진보다 상대역인 이수의 역할이 중요했다고 본다. 영화가 재미없었던 이유는 이수라는 캐릭터와 연출이었다고 생각한다. 뷰티 인사이드를 보며 새구두를 사야해라는 영화가 많이 생각났다. 당시 이와이 슌지 제작, 나카야마 미호 주연으로 상당히 관심가졌던 영화였는데, 영화를 보고 난 후 정말 실망했었다. (글을 쓰며 찾

뷰티 인사이드 (스포 O)
[들어가기 전 주절주절] 인사이드 아웃과 헷갈리지 마시기를! 캐스팅 때 부터, 내용을 어렴풋이 들었을 때 부터 참 보고싶었던 영화.CGV VIP 시사회에 응모하라는 문자가 와서 응모를 했었다.어차피 이런건 잘 안되서 ㅠㅠㅠ 기대도 하지 않고 ( 심지어 언제, 몇시에 하는지 확인하지도 않고)그냥 댓글로 응모했는데!!! 시사회 이틀 전에 당첨 되었다는 문자가!!!>ㅁ< 공짜영화! 근데 보고싶었던 영화야!! 싶었던 것도 잠시.... =ㅁ= 같이 보러갈 사라미 엄쪙...................................... 다들 바빠...흐그흐ㅡㅎ미흠ㄴㅎ 나만 젤 잉여정말 구하다 구하다 안되면 여기에 같이 보러 가실분(ㄷㄷㄷㄷㄷㄷㄷㄷㄷ덜덜떨며) 이렇게 적어야 하나(

국내 박스오피스 '베테랑' 660만, '암살' 천만 돌파!
'베테랑'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상영관 수가 첫주의 1064개관 -> 1115개관으로 늘었군요. 첫주 성적이 워낙 좋아서 배급사가 좀 더 힘을 쓴듯? 이런 보람이 있어서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7.6% 증가(!)한 225만 4천명을 기록, 누적 관객은 664만 3천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벌써 천만 돌파는 예약한 분위기인데 그럴만 하다 싶군요. 연이어 한국영화 두 작품 대박이 나오다니 이것도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521억 8천만원. 이 영화는 '암살'에 비해 제작비가 훨씬 적어서(절대치로 보면 적지 않지만) 손익분기점이 280만이었기 때문에 더더욱 대박 분위기가 강합니다. 2위도 전주 그대로 '암살'입니다. 주말 99만명, 누적 1065만명으로 가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