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매커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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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타임 투 킬] 법 앞에서의 평등은 무엇인가
감독 : 조엘 슈마허출연 : 산드라 블록, 사무엘 L. 잭슨, 매튜 맥커너히, 케빈 스페이시매튜 맥커너히,산드라 블록 주연의 1996년도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매튜 맥커너히,산드라 블록 주연의 1996년도 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 N스토어에서 1300원 주고 봤습니다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매튜 맥커너히의 대표작으로 이 영화를 꼽은가운데 (물론 지금은 여러 편의 괜찮은 영화에 출연해주면서 대표작이바뀌긴 했지만요..) 150분 그러니까 2시간 30분 가량의 영화를 보고나니확실히 매튜 맥커너히씨의
인터스텔라(2014)
아예 잊어버리고 있다가 친구가 아직도 안 봤냐고 하길래 아 맞다 인터스텔라도 있었지 하고 또 잊어버리기 전에 얼른 봤다. 아마도 vod 가격이 사천원에서 이천원으로 내리기 전에 본 최초의 영화.솔직히 이젠 세시간 가까운 영화를 극장도 아닌 집 소파에 앉아 꼼짝 않고 집중하고 볼 엄두가 안 나서 초반 삼십분 정도는 일부러 운동하면서 봤다.제시카 채스테인이 나오자 갑자기 확 몰입이 되었다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겐 우주에서 일어나는 어떤 일도 어떤 장관도 의 우주공간에 혼자 남겨진 압도적인 두려움보다 더할 수는 없어서 그리 긴장감이나 흥분감을 가지고 보지는 못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삼십분은 좀 뜬금없을 수는 있어도 무척 놀란 감독스럽고 재미있었다. 과연 169분일 필요가 있었는지 좀 의문이긴

구스 반 산트의 신작, "Sea of Trees" 스틸컷입니다.
또 다시 구스 반 산트 작품을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좀 묘하긴 하더군요. 이번 영화에서는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주인공이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통해 의지를 다시 찾는다는 이야기에 가까운 듯 합니다. 솔직히 좀 애매하기는 하네요. 워낙에 뻔한 이야기인지라......

매튜 매커너히 신작, "The Free State of Jones"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매트 매커너히 신작 이야기 입니다. 미국의 남북전쟁 시기의 뉴턴 나이트라는 반군 지도자 이야기를 한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