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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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4화 희망을 나르는 배

2쿨 개시 신년과 함께 2쿨이 개시되어 오프닝 및 엔딩이 바뀌었습니다. 오프닝 주제가는 블루 인카운터의 ‘Survivor’, 엔딩 주제가는 트루의 ‘STEEL 철혈의 인연’입니다. 하지만 1쿨의 오프닝 및 엔딩 주제가에 비해 귀에는 덜 들어옵니다. 오프닝 필름에는 새로운 정보도 공개되었습니다. 철화단의 유성호와 건담 구시온을 개조한 신 기체가 등장합니다. 유성호는 아키히로가 탑승하던 그레이즈 개량형에 브루워즈의 맨 로디의 아라야식 시스템을 이식한 후 붉게 도색한 기체로 시노의 탑승기가 됩니다. 걀라르호른에는 새로운 여성 캐릭터와 그녀의 MS도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가면을 쓰고 머리를 염색한 맥길리스는 ‘기동전사 건담 00(더블오)’의 플래그를 연상시키는 외형의 붉은색 MS를 탑승합니다.

[턴에이 건담] 로랑의 호소

[턴에이 건담] 로랑의 호소

jazz9207's blog|2016년 1월 11일

턴에이 건담 8화입니다. '이 작품은 끝까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든 장면. 지금도 턴에이 건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철혈의 오펀즈 14화

|2016년 1월 10일

후미땅 씨.... 죽으면 안돼! (사망각 보여!) 쿠델리아의 입술을 뺏은 건 그 누구도 아냐! 나 미카즈키다! 생각도 못하는 멍청이로 만들어 주겠어! 미카즈키는 번스타인가의 황금저택을 빼앗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데..... 다들 재미없다 뭐다 비난하고 이글루스 이웃분 한분도 소년병 문제 때문에 보기를 그만두시는 것 같지만 이걸 배후의 음모자가 쿠델리아와 철화단을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한다면 나름대로 재미있다. 진짜 쿠델리아는 이용당하기 딱 좋았지 않은가? 가만히 생각해 보면 스폰서도 딱 제대로 된 시기에 접촉할 수 있었고 이 모든게 너무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 것 자체가 이상한 거였다. 애당초 쿠델리아와 철화단은 흑막이 이용하고 버리기 위한 말이었던 것이다. 혁명전쟁이라는 것도 명분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3화 장송

신파, 그리고 느린 전개 마사히로가 죽습니다. 아키히로에게 긴 사설을 늘어놓은 뒤 죽음을 맞이합니다. 아키히로는 울부짖습니다. 이번 화에는 아키히로를 비롯한 철화단의 소년들은 물론 브루워즈의 휴먼 데브리와 알미리아도 눈물을 길게 보입니다. 신파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는 초반의 신선함이 사라진 뒤 스케일이 작고 전개가 느리며 새로운 매력을 호소하지 못하는 약점이 두드러집니다. 차라리 아키히로가 죽고 마사히로가 대신 철화단의 멤버가 되었다면 보다 흥미로운 전개가 되었을 것입니다. 시체 없는 장례식 미카즈키는 발바토스의 대도로 구시온의 장갑의 틈을 노려 공격한 뒤 쿠달을 죽입니다. 쿠달의 지적대로 자신이 살인을 즐기는 것 아닌가 의문을 품은 미카즈키는 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