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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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혈의 오펀스...어디부터 태클을 걸어야할지 모르겠다

jazz9207's blog|2016년 1월 17일

깡촌 화성 뉴스에도 자주 나오고 매스컴에 얼굴도 팔린 여자를 테이와즈의 나제마저 '걔들한테 깝치지마라'라고 경고할 정도로 짱짱 위험한 지구권 걀라르호른 병사들이 누군지 몰라 착각하는 전개나, 설령 그걸 착각했다고 쳐도 그런 거물급 정치인을 생포해놓고 쪼다급 병사 둘이 심문이랍시고 사정없이 구타하는 전개나, 화성 독립의 상징 빈민가의 구세주 온갖 짱짱 타이틀은 다 달아놓고 정작 지구에 가서 회의에 나가면 거기서 뭘 주장할 건지, 그러기 위해 뭘 준비한 건지는 전-혀, 단 하나도 언급하지 않은채 키스 한 번에 사고회로가 전부 발정난 여자애로 변해버리는 쿠델리아나 이거 괜찮을까. 이거.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4, 15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4, 15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6년 1월 17일

제14화 희망을 나르는 배 희망을 둘러싼 목적과 책임과 맞서며 교묘한 싸움이 오고가는 철혈의 오펀스입니다 본격적인 2쿨 분량에 접어들면서 이에 상응하는 모빌슈트 액션씬의 비중이 상당히 줄었지만 드라마에 집중하는 제작진의 방침대로 이야기는 중대한 전환점에 진입합니다 지금까지의 전개를 정리해보면 쿠델리아라는 구체제에 대한 혁명이라는 목적을 두고 각종 세력들의 속내와 목적들이 밝혀지며 투기장 마냥 뒤얽히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철화단 또한 어른들의 이권투쟁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탈출을 시도합니다 제15화 발자국의 행방 개인적으로 주목한 점이라면 콜로니편에서 주로 조명되는 캐릭터들이 바로 여성진들입니다 자신의 손으로 선택한 길에서

(철혈의 오펀스)보면서 개인적인 잡담

(철혈의 오펀스)보면서 개인적인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15일

지금의 TV애니화 되는 건담들에 대한 제 심정.jpg 그냥 4쿨로 내라고 ㅅㅂ...ㅠㅜ 라고해도 오펀스는 그나마 웃픈 전개(이야기 톤과는 별도로)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의 전개로 볼때 오펀스 정도면 무난하게 끝날거라고 생각하는 축이었던지라 이야기가 늘어진다는 쪽의 주장은 다소 동의하지 못하는 편입니다. 일단 사전에 나온 각 세력별 이야기는 정말 간략하게 끝낸 느낌이죠. 테이와즈는 동맹, 브루어스는 소년병 이야기로 끌고가 대충 매조지, 결국 이야기의 결말을 볼 걀라르호른은 앞으로 11화라는 분량을 이용해서 이야기를 내면 됩니다. 물론 아게처럼 단일 세력 상대로도 이야기를 이상하게 만든 병X같은 전례도 있습니다만 아게도 생각해보면 무리하게 이야기 울궈넣은 전형이

3대 행복한 건담 주인공 「키오」「키라」

미미르가 콜렉션|2016년 1월 15일

출처. 1: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23(金) 18:26:15.182 ID:+4P97Xh2a.net벨리2: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23(金) 18:27:23.653 ID:LQaQ04U30.net로랑6: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23(金) 18:31:01.039 ID:Fs0N2loCx.net벨리는 히로인에게 차인다는 주인공에게 있을 수 없는 결말이었기에 제외 7: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23(金) 18:35:56.783 ID:nwkp4+Eap.net키오 OUT 아셈 IN 13: 以下、\(^o^)/でVIPがお送りします: 2015/10/23(金) 18: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