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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2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2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20일

제12화 암초 어두운(暗) 해우의 우주 속 오랜 이별 끝에 형제가 다시 마주하는 철혈의 오펀스 12화입니다 간만에 펼쳐지는 데브리 속 액션씬이 돋보이는 에피소드입니다 그 동안의 맛보기 수준으로 끝난 전투의 연속을 해소하듯이 본격적인 우주전으로 액션 오락에 대한 불안 해소는 일단락 될 듯 싶네요 이전부터 느낌이 있었지만 작중 내내 강조되는 가족코드에 대한 이야기가 잘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 굳이 이유를 풀자면 갱스터물과 느와르물의 공통점으로 유대를 통한 사회재기가 목적이 주를 이루는데 그 속에서 벌어지는 하류층에 속한 주연들의 갈등극이 포인트인 셈이죠 물론 이와같은 장르의 융합을 통한 시도에서 호불호가 갈리는 만큼 차후 어떤 결과물로 정리될진 두고봐야 겠지만요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제11화 휴먼 데브리

마사히로 오프닝 필름이 삽입되기에 앞서 미카즈키가 전장에 등장해 페드로의 맨 로디를 격추시키며 아키히로와 타카키를 구원합니다. 제10화 ‘내일로부터의 편지’에 과정이 생략되었던 장면입니다. 장거리 수송 부스터 쿠탄 삼형은 그야말로 수송 외에는 별다른 기능이 없습니다. 인상적인 메카닉 디자인을 감안하면 쿠탄 삼형이 극적으로 활용되지 못한 전투 장면에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10화 ‘내일로부터의 편지’에는 어린 시절만 등장했던 마사히로가 맨 로디의 파일럿이자 휴먼 데브리로서 본격 등장합니다. 과거 회상 직후 다음 화에 곧바로 해당 캐릭터가 등장하며 회상 장면만 두 번이나 삽입되는 연출은 세련된 전개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토미노 요시유키 감독이 연출한 ‘건담 G의 레콘기스타’가 고 연령층

철혈의 오펀즈 11화

|2015년 12월 13일

왠지 퍼건의 테이스트가 느껴지는 건 왤까? 형제 중 한명은 반드시 죽겠구나. (아예 형제의 손으로 죽음을 맞을지도....) 여러 명 죽는다는 루머도 있는데 설마 비스켓이? (그럴 리가?!)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0화, 11화 간단한 감상평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10화, 11화 간단한 감상평

Hongdang's Workstation|2015년 12월 13일

제10화 내일로부터 온 편지 거친 삶을 살아가기 위해 내일의 자신에게 보내는 소년들의 이야기 그리고 나눌 수 있기에 빛나는 가족의 가치가 보여주는 철혈의 오펀스 10화와 11화입니다 해적들은 물론 걀라르호른 내부에서도 정치적 영향력은 확실히 발휘하고 있지만 정작 어떠한 불의도 해결하지 못하는 자신에 고민하는 쿠델리아를 중심으로 지구를 향해 닻을 올리는 철화단의 여정도 어느덧 중반부를 향하고 있습니다 본작인 오펀스에서 가장 깊이있게 다뤄지는 특징을 짚어본다면 단연 드라마 요소를 꼽을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이야기의 축이 되는 캐릭터의 활약을 단순히 목적부여와 개성어필만으로 그치지않고 사건을 겪으며 다방면으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연계성에 힘을 실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