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걸장판 또 봤습니다+잡담
짤방은 아시는 분은 아실 그곳... 1. 지난 포스팅에 걸장판 재감상은 이게 추석까지 걸려 있으면 생각해 보겠다고 했는데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걸장판은 끈질기게 생명연장하던 럽장판이 아니었다. 럽장판의 경우는 오랜만에 메가박스 앱에 들어가니 뜬금없이 콜장판을 또 하더만... 아무튼 걸장판의 정식 상영은 아마도 지난주 초에 끝난 모양이고 안치오전+극장판을 소수의 극장에서 상영하고 있기에, 4DX의 성지 여의도에 또 가서 관람하고 왔다. 이번엔 조조로! 원체 관람료가 비싼 4DX라 그런지 조조의 할인폭이 상당히 크다. 11,000원에 O포인트 2500원 써서 8500원에 보고 왔다. 2. 그러고보니 지난주에 경기도 모처에서 이니셜D 극장판을 4DX로 보고 온 걸 얘기 안 할 수가 없는데, 최근에 그 극장에

걸즈 앤 판처 극장판 - 여의도CGV에 관해서
국내에서 가장 4DX 스펙 좋다는 곳이 여의도CGV라길래 거기까지 가서 걸장판 일반상영 4DX를 봤었습니다마는 솔직하게 말해서 상암이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뭔가 부족한 듯 싶어서 그냥 진동이 몸에 익었나? 하는 생각에 많이 아리까리 했었습니다. 그리고 8월 31일, 영화의 날이라고 해서 싸게 할인도 하겠다 이 참에 안치오전+걸장판 포함 상영 4DX를 다시 재탕하게 되었습니다. 다 보고 나서 느낀 것은 아무래도 여의도CGV는 일반 상영이랑 안치오전 포함 상영이랑 4DX 효과가 차이가 있는 듯 싶더라고요? 물론 이는 아직 확신하지 못 해서 그냥 그러려니 흘려 읽기 바라고. 일단 일반 상영은 그냥 의자가 아무리 흔들려도 썩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만, 안치오전 포함 상영은 의자가 움직이는 수준이 몸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