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리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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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션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마션(The Martian)의 시사회가 있었다. 재작년엔 그래비티, 작년엔 인터스텔라, 그리고 올해엔 마션.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우주 SF들이 관객을 찾아왔다. 영화 마션은 맷 데이먼이 연기하는 주인공 마크 와트니의 화성에서 홀로서기를 주로 그리고 있다. NASA의 화성탐사대인 아레스3탐사대는 마크를 포함하여 6인으로 구성되었다. 탐사대는 화성 표면에서 채집 작업 중에 시야 제로의 모래폭풍을 만나게 된다. 우주선으로 서둘러 복귀를 시도하나 마크는 날아온 안테나 파편에 맞아 폭풍 속으로 사라진다. 우주선의 이륙조차도 위태한 상황이었기에 나머지 대원들은 마크를 찾는 것을 포기하고 우주선에 올라 지구를 향한 귀환길

리들리 스콧 曰, "다음에 만들 작품은 프로메테우스 2다!"
현재 리들리 스콧은 화성인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동안 인터스텔라 비슷한 느낌의 영화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몇 번 오가다가, 지금 현재는 그런 이야기는 오히려 들어가버린 상황이죠.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잘 모르겠으나 그래도 영화가 절대로 간다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의 정말 찐한 생존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관련 인터뷰에서 "차기작은 프로메테우스 속편이 될 것"이며 "현재 로케이션을 할 장소를 알아보는 중"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 역시 상당한 기대가 됩니다. 게다가 리들리 영감님이니, 급사 하시지 않는 한은 빠른 시일 내로 볼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인 "마션" 스틸컷입니다.
그렇습니다. 상당한 기대작중 하나죠. 일단 이 영화에 고나해서는 그냥 별 이야기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가장 기대작중 하나거든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더 마션" 스틸샷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뭔가 공개될 분위기로 가고 있습니다. 일단은 기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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